'꽃미남 라면가게' 이청아, 폭풍 눈물 열연 호평
작성 : 2011년 11월 08일(화) 13:23 가+가-

사진제공 : 킹콩엔터테인먼트
배우 이청아가 tvN 월화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에서 눈물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세상을 떠난 아버지(정인기 분)와의 과거를 회상하며 아버지를 원망했던 것에 대한 미안함과 쉽게 떠나 보낼 수 없는 그리운 마음을 나타내며 폭풍 눈물을 흘린 것.
지난 7일 이청아는 아버지를 추억하며 "다들 우리 아버지 혼자 놔두고 가지마. 그러면 아버지가 너무 외롭잖아. 그렇게 멀고 어두운데 혼자서 어떻게 있어 우리 아버지 무서워서 어떡해. 외로워서 어떡해"라며 뜨거운 눈물을 펑펑 쏟아냈다.
양은비(이청아 분)는 극 중 엉뚱 발랄한 '열혈 욱녀'로 밝고 당찬 면을 많이 지녔지만 아버지와의 내적인 갈등도 함께 지닌 캐릭터로 이청아가 양은비의 양면적인 모습을 현실감 있게 표현했다는 평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세상을 떠난 아버지(정인기 분)와의 과거를 회상하며 아버지를 원망했던 것에 대한 미안함과 쉽게 떠나 보낼 수 없는 그리운 마음을 나타내며 폭풍 눈물을 흘린 것.
지난 7일 이청아는 아버지를 추억하며 "다들 우리 아버지 혼자 놔두고 가지마. 그러면 아버지가 너무 외롭잖아. 그렇게 멀고 어두운데 혼자서 어떻게 있어 우리 아버지 무서워서 어떡해. 외로워서 어떡해"라며 뜨거운 눈물을 펑펑 쏟아냈다.
양은비(이청아 분)는 극 중 엉뚱 발랄한 '열혈 욱녀'로 밝고 당찬 면을 많이 지녔지만 아버지와의 내적인 갈등도 함께 지닌 캐릭터로 이청아가 양은비의 양면적인 모습을 현실감 있게 표현했다는 평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