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은퇴에도 '강심장' 시청률 1위 고수
작성 : 2011년 11월 09일(수) 10:12 가+가-

사진제공 SBS 강심장 방송캡션
SBS의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이 이승기 단독 MC 체제와 소녀시대 출연으로 시청률이 상승했다.
반면 동시간 때 KBS 예능 프로그램 '승승장구'에 탁재훈이 새로운 MC로 투입됐지만 시청률이 하락했다.
'승승장구'가 지난주 방송에서 9.4%를 기록하면서 1%포인트 내 차이를 보였지만 이번 주 '강심장'의 소녀시대 출연으로 2배 가까운 차이로 눌렀다.
이날 '강심장'의 방송에서는 소녀시대를 비롯해 김지현, 손호영, 진세연, 이홍기, 이병진, 사유리, 고영욱, 양세형, 인피니트 성종이 출연했다.
'강심장'은 강호동의 은퇴 이후 최근 이승기가 이어받아 단독 MC로 진행하고 있으며, '승승장구'는 1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정재용이 하차하고 탁재훈이 합류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반면 동시간 때 KBS 예능 프로그램 '승승장구'에 탁재훈이 새로운 MC로 투입됐지만 시청률이 하락했다.
'승승장구'가 지난주 방송에서 9.4%를 기록하면서 1%포인트 내 차이를 보였지만 이번 주 '강심장'의 소녀시대 출연으로 2배 가까운 차이로 눌렀다.
이날 '강심장'의 방송에서는 소녀시대를 비롯해 김지현, 손호영, 진세연, 이홍기, 이병진, 사유리, 고영욱, 양세형, 인피니트 성종이 출연했다.
'강심장'은 강호동의 은퇴 이후 최근 이승기가 이어받아 단독 MC로 진행하고 있으며, '승승장구'는 1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정재용이 하차하고 탁재훈이 합류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