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 신승훈, 조형우에게 응원 메세지 전해
작성 : 2011년 11월 10일(목) 09:11 가+가-

사진제공 : 조형우 트위터
최근 '위대한 탄생'에서 교회오빠, 엄친아 등으로 불린 조형우의 트위터에 멘토 신승훈의 보낸 글이 게재됐다.
조형우는 지난 8일 자신의 트위터에 "쉽게 되는 건 없다. 어렵게 이루어질수록 간절함은 더해진다. 너에게 간절함이란 무조건 음악이어야 하고, 모든것을 음악을 통해서 먼저 이루어야 한다.-멘토 신승훈선생님이 보내주신 말씀." 이라며 멘토 신승훈이 보낸 글을 올렸다.
이어서 "늘 감사드립니다. 좋은 뮤지션 되겠습니다. 형님 사랑해용 ;ㅅ;" 라며 가수로서의 꿈을 다짐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이 글을 리트윗하며 "신승훈멘토님…감동이네요. 한번 형님은 영원한형님" "너무 빠른 성공은 인생후반기를 무료하기 만드는것같아요…꾸준히 오래남는 형우님 되리라 믿어요~" 등의 글로 조형우를 응원하고 있다.
한편 조형우는 위대한 탄생이 끝난 후 기업 홍보광고와 신승훈 세종콘서트, 김연우 전국콘서트에 게스트로 참여했고, 최근에는 청연문화축제 등 공연에 참여해서 팬과의 적극적인 만남을 지속하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조형우는 지난 8일 자신의 트위터에 "쉽게 되는 건 없다. 어렵게 이루어질수록 간절함은 더해진다. 너에게 간절함이란 무조건 음악이어야 하고, 모든것을 음악을 통해서 먼저 이루어야 한다.-멘토 신승훈선생님이 보내주신 말씀." 이라며 멘토 신승훈이 보낸 글을 올렸다.
이어서 "늘 감사드립니다. 좋은 뮤지션 되겠습니다. 형님 사랑해용 ;ㅅ;" 라며 가수로서의 꿈을 다짐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이 글을 리트윗하며 "신승훈멘토님…감동이네요. 한번 형님은 영원한형님" "너무 빠른 성공은 인생후반기를 무료하기 만드는것같아요…꾸준히 오래남는 형우님 되리라 믿어요~" 등의 글로 조형우를 응원하고 있다.
한편 조형우는 위대한 탄생이 끝난 후 기업 홍보광고와 신승훈 세종콘서트, 김연우 전국콘서트에 게스트로 참여했고, 최근에는 청연문화축제 등 공연에 참여해서 팬과의 적극적인 만남을 지속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