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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다은, '대공원 셀카' 속 상큼 단발머리 변신 눈길
작성 : 2011년 11월 10일(목) 09:34 가+가-

사진제공 : 신다은 트위터

배우 신다은이 오랜만에 맞는 대공원 휴식 셀카를 자신의 트위터에 게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다은은 9일 자신의 트위터에 '대공원 혼자 놀러 나왔어요. 아, 진정 휴일입니다. 즐거운 하루^-^’라는 글과 셀카를 올렸다.

셀카 속 신다은은 훌쩍 짧아진 단발머리에 보잉 선글라스를 끼고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어깨와 손등에 노란 빛깔의 새를 앉혀 놓고 있어 자연과 함께 휴식을 즐기는 모습, 데뷔 이래 처음으로 상큼한 단발머리로 헤어스타일을 변신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신다은은 최근 연극 <행복>의 무대 공연과 MBC 50주년 특별 기획 드라마 <빛과 그림자>의 드라마 촬영을 병행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던 중, 지난 6일에 연극 무대의 마지막 공연을 마친 후 오랜만에 드라마 촬영이 없어 휴일의 여유를 만끽한 것 같다"는 후문이다.

한편 신다은은 SBS 주말드라마 <내일이 오면>에서 이영균(하석진)의 회사 동료 '오수정' 역으로 출연 중이며, 이달 말경 첫 방송을 앞둔 MBC 50주년 특별 기획 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는 강기태(안재욱)의 여동생 '강명희'역에 캐스팅돼 다양한 모습으로 안방극장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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