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소녀시대 보다 임태경 좋아"
작성 : 2011년 11월 10일(목) 10:02 가+가-

사진제공 : MBC 황금어장 방송 캡쳐
김구라가 뮤지컬 배우 임태경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9일 방송된 황금어장에서 세계적인 '크로스오버'로 소개된 임태경은 뮤지컬 <불의 검>, <로미오와 줄리엣>, <모차르트>에 출연한 뮤지컬 배우다.
김국진은 임태경에 대해 "유학파에 집안이 부유한데 돌싱이다"고 말했다.
이에 임태경은 김포에 땅을 갖고 있다는 사실과 스위스, 미국에서 학업을 마쳤다는 사실을 밝혔다.
김구라는 가슴에 털도 몇 가닥 보인다며 "유럽과 미국의 멋을 동시에 아는 사람이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구라는 "저런 코스는 정부 권력자의 아들이라든가 그런 것이 흔하다"면서 큰 관심을 보였다.
이에 임태경은 "저희 부모님은 열심히 일하시는 분"이라고 털어놨다.
임태경과 함께 출연한 박해미가 김구라에게 "소녀시대 보는 눈빛이 너무 뜨겁다"고 하자 김구라는 "아니다. 나는 소녀시대가 아닌 임태경을 본다"며 "(임태경)눈이 아주 좋다"라고 숨김없는 호감을 보였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뮤지컬 배우 특집으로 임태경 외에도 박해미, 소녀시대 태연 제시카 티파니가 함께 출연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9일 방송된 황금어장에서 세계적인 '크로스오버'로 소개된 임태경은 뮤지컬 <불의 검>, <로미오와 줄리엣>, <모차르트>에 출연한 뮤지컬 배우다.
김국진은 임태경에 대해 "유학파에 집안이 부유한데 돌싱이다"고 말했다.
이에 임태경은 김포에 땅을 갖고 있다는 사실과 스위스, 미국에서 학업을 마쳤다는 사실을 밝혔다.
김구라는 가슴에 털도 몇 가닥 보인다며 "유럽과 미국의 멋을 동시에 아는 사람이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구라는 "저런 코스는 정부 권력자의 아들이라든가 그런 것이 흔하다"면서 큰 관심을 보였다.
이에 임태경은 "저희 부모님은 열심히 일하시는 분"이라고 털어놨다.
임태경과 함께 출연한 박해미가 김구라에게 "소녀시대 보는 눈빛이 너무 뜨겁다"고 하자 김구라는 "아니다. 나는 소녀시대가 아닌 임태경을 본다"며 "(임태경)눈이 아주 좋다"라고 숨김없는 호감을 보였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뮤지컬 배우 특집으로 임태경 외에도 박해미, 소녀시대 태연 제시카 티파니가 함께 출연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