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 "김동율은 내 가슴에"...무한 애정 고백
작성 : 2011년 11월 13일(일) 15:55 가+가-

사진제공, 뮤직팜
가수 존박이 선배 뮤지션 김동률에 대한 무한 애정을 밝혔다.
존박은 지난 11일 밤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 '더만지다'코너의 이달의 가수로 선정돼 기타리스트 함춘호와 함께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유희열은 존박에게 "나와 김동률 중에 누가 좋으냐"고 깜짝 잘문을 했고, 존박은 잠시 당황했지만 "유희열 선배님도 좋아하지만, 김동률 선배님은 내 가슴안에 안에 있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유희열은 "나도 너 같은 스타일 싫다"고 재치있게 받아쳐 방청객들 큰 웃음을 자아냈다.
존박은 "지금까지 김동률 선배님이 잘 이끌어 주셨다. 섬세한 성격이지만 항상 배려해주는 스타일"이라고 김동률에 대한 무한 신뢰를 과시하기도.
'유희열의 스케치북'의 코너 '더만지다'의 MC로 한달간 활약하게 되는 존박은 내년 1월 앨범을 발표할 계획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존박은 지난 11일 밤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 '더만지다'코너의 이달의 가수로 선정돼 기타리스트 함춘호와 함께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유희열은 존박에게 "나와 김동률 중에 누가 좋으냐"고 깜짝 잘문을 했고, 존박은 잠시 당황했지만 "유희열 선배님도 좋아하지만, 김동률 선배님은 내 가슴안에 안에 있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유희열은 "나도 너 같은 스타일 싫다"고 재치있게 받아쳐 방청객들 큰 웃음을 자아냈다.
존박은 "지금까지 김동률 선배님이 잘 이끌어 주셨다. 섬세한 성격이지만 항상 배려해주는 스타일"이라고 김동률에 대한 무한 신뢰를 과시하기도.
'유희열의 스케치북'의 코너 '더만지다'의 MC로 한달간 활약하게 되는 존박은 내년 1월 앨범을 발표할 계획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