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드라마 ‘컬러 오브 우먼’ 전격 하차...여동생 사고소식 큰 충격
작성 : 2011년 11월 13일(일) 15:56 가+가-

사진제공, 3HW COM
배우 유진이 채널A 새 월화드라마 ‘컬러 오브 우먼’에 전격 하차를 결정했다.
당초 유진은 2011년 12월 첫 방송 될 채널A 새 월화드라마 ‘컬러 오브 우먼’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으나, 친동생의 사고 소식을 접한 후 드라마 출연이 어렵다고 판단해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
유진의 소속사 G.G엔터테인먼트 측은 “유진이 ‘컬러 오브 우먼’ 콘셉트 회의를 하고 돌아오는 도중 괌에 있는 여동생의 갑작스러운 교통사고 소식을 듣게 됐다. 현재 매우 불안해하고 잠도
못 자는 등 충격이 큰 상태이다.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제작진과 협의 끝에 내린 어려운 결정이다. 기대해주신 팬들의 양해를 구한다. 죄송하다”며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유진 본인을 비롯해 팬들 또한 결혼 후 첫 작품이자, 1년만의 안방 복귀작인 ‘컬러 오브 우먼’ 하차에 큰 아쉬움을 보이고 있다.
한편, 괌에 있는 유진의 여동생은 언덕길에 정차되어 있던 자신의 차가 미끄러지면서 그 뒤에 서 있다 깔려 사고를 당했으며, 현재 온몸에 타박상과 함께 척추뼈 3개가 골절되는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당초 유진은 2011년 12월 첫 방송 될 채널A 새 월화드라마 ‘컬러 오브 우먼’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으나, 친동생의 사고 소식을 접한 후 드라마 출연이 어렵다고 판단해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
유진의 소속사 G.G엔터테인먼트 측은 “유진이 ‘컬러 오브 우먼’ 콘셉트 회의를 하고 돌아오는 도중 괌에 있는 여동생의 갑작스러운 교통사고 소식을 듣게 됐다. 현재 매우 불안해하고 잠도
못 자는 등 충격이 큰 상태이다.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제작진과 협의 끝에 내린 어려운 결정이다. 기대해주신 팬들의 양해를 구한다. 죄송하다”며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유진 본인을 비롯해 팬들 또한 결혼 후 첫 작품이자, 1년만의 안방 복귀작인 ‘컬러 오브 우먼’ 하차에 큰 아쉬움을 보이고 있다.
한편, 괌에 있는 유진의 여동생은 언덕길에 정차되어 있던 자신의 차가 미끄러지면서 그 뒤에 서 있다 깔려 사고를 당했으며, 현재 온몸에 타박상과 함께 척추뼈 3개가 골절되는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