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의 재인' 김연주, 박성웅에 받은 이색 선물이 '신문'?
작성 : 2011년 11월 13일(일) 15:59 가+가-

사진, 김연주트위터
KBS 2TV 드라마 ‘영광의 재인’에서 경주역을 맡고 있는 김연주가 극중 연인 박성웅으로부터 받은 이색 선물을 눈길을 끌고 있다.
김연주는 지난 6일 트위터에 ‘경주신문!!!^^ 나만 볼수 있다ㅋㅋ 인철오빠가 챙겨주셨다!!^^ 넘 재밌으세요ㅋㅋ 감사해요~ 영광의재인 홧팅!!!ㅋ’이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올렸다.
얼마 전 경주를 방문한 박성웅이 ‘경주 신문’을 발견, 극중 연인 경주를 위해 신문을 구입해 서울로 올라왔고, 촬영장에서 만난 김연주에게 전한 것.
생각지도 못한 박성웅의 깜짝 선물에 김연주는“극중 배역과 똑같은 이름의 신문을 선물 받아 너무 기분이 좋았다”며 “기쁜 마음에 바로 팬들께 공개했다”고 밝혔다.
트위터를 본 네티즌들은 ‘악역 커플이지만 챙겨주는 모습이 예쁘다’ ‘경주 빵도 사줘라’ ‘경주 도시락도 추가요~’ 등의 글을 올렸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김연주는 지난 6일 트위터에 ‘경주신문!!!^^ 나만 볼수 있다ㅋㅋ 인철오빠가 챙겨주셨다!!^^ 넘 재밌으세요ㅋㅋ 감사해요~ 영광의재인 홧팅!!!ㅋ’이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올렸다.
얼마 전 경주를 방문한 박성웅이 ‘경주 신문’을 발견, 극중 연인 경주를 위해 신문을 구입해 서울로 올라왔고, 촬영장에서 만난 김연주에게 전한 것.
생각지도 못한 박성웅의 깜짝 선물에 김연주는“극중 배역과 똑같은 이름의 신문을 선물 받아 너무 기분이 좋았다”며 “기쁜 마음에 바로 팬들께 공개했다”고 밝혔다.
트위터를 본 네티즌들은 ‘악역 커플이지만 챙겨주는 모습이 예쁘다’ ‘경주 빵도 사줘라’ ‘경주 도시락도 추가요~’ 등의 글을 올렸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