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방송서 애마 공개..."차값과 튜닝값이 똑같아"
작성 : 2011년 11월 13일(일) 16:12 가+가-

가수 하하가 자신의 애마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XTM '탑기어 코리아'에 출연한 하하는 자신의 애마인 경차를 공개와 더불어 차값과 비슷한 수준인 튜닝가격을 함께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하하는 "아주 작거나 아주 큰 차가 좋다. 그래서 경차인 모닝을 구입했다"며 "당시 차 값이 1100만 원 정도 했는데, 휠과 오디오 우퍼 등 튜닝하는 데 1000만 원이 들었다"고 말해 주위사람을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하하는 MBC '무한도전'과 SBS '런닝맨' 멤버들의 운전실력을 소개했다. 베스트 드라이버로 유재석을 꼽았으며 "재석 형은 운전을 정말 잘한다. 차에도 관심이 많아 관련 잡지를 모두 볼 정도”라고 전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2일 방송된 XTM '탑기어 코리아'에 출연한 하하는 자신의 애마인 경차를 공개와 더불어 차값과 비슷한 수준인 튜닝가격을 함께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하하는 "아주 작거나 아주 큰 차가 좋다. 그래서 경차인 모닝을 구입했다"며 "당시 차 값이 1100만 원 정도 했는데, 휠과 오디오 우퍼 등 튜닝하는 데 1000만 원이 들었다"고 말해 주위사람을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하하는 MBC '무한도전'과 SBS '런닝맨' 멤버들의 운전실력을 소개했다. 베스트 드라이버로 유재석을 꼽았으며 "재석 형은 운전을 정말 잘한다. 차에도 관심이 많아 관련 잡지를 모두 볼 정도”라고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