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원, "1박2일 통편집 여행사 광고주와 연락 두절"
작성 : 2011년 11월 14일(월) 09:41 가+가-

사진제공 : KRT 여행사
은지원이 '1박2일' 통편집으로 광고주와 연락 두절된 사연을 털어놨다.
은지원은 13일 방송된 KBS '1박2일' 오프닝 토크에서 근황을 전하면서 최근 여행사 광고 모델이 됐지만 '1박2일' 때문에 광고주와 연락이 두절된 코믹한 사연을 소개했다.
광고를 찍은 이야기를 지난 주 '1박2일' 녹화에서 밝히고 광고주에게 알렸는데 통편집이 되면서 광고주와 연락이 끊겼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은지원은 최근 여행사 광고 모델로 1년간 계약을 맺고 활동에 들어갔다.
이 여행사는 국내 여행업 10위권의 대형여행사로 최근 젊은 여행객들의 취향에 맞춘 여행 상품들을 집중 개발하면서 은지원을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은지원은 13일 방송된 KBS '1박2일' 오프닝 토크에서 근황을 전하면서 최근 여행사 광고 모델이 됐지만 '1박2일' 때문에 광고주와 연락이 두절된 코믹한 사연을 소개했다.
광고를 찍은 이야기를 지난 주 '1박2일' 녹화에서 밝히고 광고주에게 알렸는데 통편집이 되면서 광고주와 연락이 끊겼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은지원은 최근 여행사 광고 모델로 1년간 계약을 맺고 활동에 들어갔다.
이 여행사는 국내 여행업 10위권의 대형여행사로 최근 젊은 여행객들의 취향에 맞춘 여행 상품들을 집중 개발하면서 은지원을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