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日 첫 쇼케이스 1분만에 전석 매진
작성 : 2011년 11월 14일(월) 13:58 가+가-

사진제공 : WM엔터테인먼트
올 해 최고 슈퍼 루키 B1A4(비원에이포)의 일본 첫 쇼케이스 티켓이 오픈 1분만에 2회분 전석 매진됐다.
B1A4 쇼케이스 예약 사이트는 티켓을 오픈하자마자 한번에 접속자가 몰려 한때 서버가 다운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으며, 티켓을 예매하지 못한 팬들의 추가 공연 요청이 폭주하는 한편 재팬옥션 등 온라인 경매 사이트에서는 티켓 한장에 10만엔에 거래되는 등 티켓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인 상황.
또한 B1A4는 2011년 12월 9일(금) 도쿄 중심가 시나가와스텔라볼에서 [B1A4 -JAPAN SHOWCASE LIVE 2011-] 라는 타이틀로 일본 내 팬들과 미디어 관계자 및 음악 관련 산업 관계자들에게 대망의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특히, 일본에서 정식 데뷔는 물론 단 한차례도 공연이나 팬미팅을 가져본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데뷔 전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어 일본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며 새로운 한류 스타로 자리잡을 수 있을지 여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B1A4는 두 번째 미니 앨범의 타이틀곡 'Beautiful Target'에 이어 후속곡 'MY LOVE'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B1A4 쇼케이스 예약 사이트는 티켓을 오픈하자마자 한번에 접속자가 몰려 한때 서버가 다운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으며, 티켓을 예매하지 못한 팬들의 추가 공연 요청이 폭주하는 한편 재팬옥션 등 온라인 경매 사이트에서는 티켓 한장에 10만엔에 거래되는 등 티켓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인 상황.
또한 B1A4는 2011년 12월 9일(금) 도쿄 중심가 시나가와스텔라볼에서 [B1A4 -JAPAN SHOWCASE LIVE 2011-] 라는 타이틀로 일본 내 팬들과 미디어 관계자 및 음악 관련 산업 관계자들에게 대망의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특히, 일본에서 정식 데뷔는 물론 단 한차례도 공연이나 팬미팅을 가져본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데뷔 전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어 일본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며 새로운 한류 스타로 자리잡을 수 있을지 여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B1A4는 두 번째 미니 앨범의 타이틀곡 'Beautiful Target'에 이어 후속곡 'MY LOVE'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