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미남' 이청아, 귀요미 요정 강림
작성 : 2011년 11월 15일(화) 09:53 가+가-

사진제공 : (주)킹콩엔터테인먼트
배우 이청아가 귀요미 표정 6종 세트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tvN 월화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의 이청아가 사랑스럽고 익살스러운 표정의 현장 비하인드 컷을 선보인 것.
극 중 이청아는 '열혈 욱녀'로 남다른 괴력을 보이며 차치수(정일우 분)에게 배구공을 던져 큰 충격을 주기도 하고, '욱'하는 성격에 망가지기도 하지만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로코의 요정으로 재조명 받고 있다.
이 날 공개된 사진의 이청아는 본인이 입고 있는 후드티 속 캐릭터에 따라 혓바닥을 내밀거나 탬버린을 들고 머리에 휴지 리본을 감고 있으며, 후드티 모자를 쓰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또한 추리닝 차림에 볼에 바람을 넣고 입을 모으고 있는 모습은 햄스터를 연상케 하며, 카메라를 향해 브이하거나 두 손 모으고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는 등 귀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tvN 월화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의 이청아가 사랑스럽고 익살스러운 표정의 현장 비하인드 컷을 선보인 것.
극 중 이청아는 '열혈 욱녀'로 남다른 괴력을 보이며 차치수(정일우 분)에게 배구공을 던져 큰 충격을 주기도 하고, '욱'하는 성격에 망가지기도 하지만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로코의 요정으로 재조명 받고 있다.
이 날 공개된 사진의 이청아는 본인이 입고 있는 후드티 속 캐릭터에 따라 혓바닥을 내밀거나 탬버린을 들고 머리에 휴지 리본을 감고 있으며, 후드티 모자를 쓰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또한 추리닝 차림에 볼에 바람을 넣고 입을 모으고 있는 모습은 햄스터를 연상케 하며, 카메라를 향해 브이하거나 두 손 모으고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는 등 귀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