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란, 다섯 쌍둥이 유산으로 우울증 겪어
작성 : 2011년 11월 15일(화) 11:39 가+가-

사진제공 : SBS플러스 미워도 다시 한 번 방송캡쳐
배우 최란이 "다섯쌍둥이를 임신했다가 유산했다"고 털어놨다.
이는 SBS플러스 '미워도 다시 한 번'에 출연하여 고백한 것으로 자신과 똑같은 아픔을 가지고 있는 재결합 부부에게 이 같은 고백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재결합 부부는 지난 방송에서 아이를 인큐베이터에서 잃은 사실을 고백해 시청자들을 울렸던 부부다.
최란은 "나도 어렵게 임신했던 다섯 쌍둥이를 이유도 모른 채 유산하게 됐다. 그 슬픔에 우울증까지 앓기도 했다"고 자신의 이야기를 말하며 부부를 위로했다.
또 최란은 "남편도 똑같은 아픔이 있겠지만 여자가 아이를 잃었을 때의 고통은 더하다 남편이 아내를 더 보듬어줘야 한다"고 남편에게 조언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최란은 재결합 부부가 행복하게 살 것을 당부하며 특별한 커플베개를 선물했는데 베개에 <예쁘고 사랑스럽게=款뼁 배려!=뺐 먼저=ゾ昰 그대에게=蠻 것인가>이라는 사인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란의 우여곡절 많은 29년 결혼생활의 이야기와 부부들을 위한 조언은 오는 11월 18일 금요일 밤 12시 SBS플러스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이는 SBS플러스 '미워도 다시 한 번'에 출연하여 고백한 것으로 자신과 똑같은 아픔을 가지고 있는 재결합 부부에게 이 같은 고백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재결합 부부는 지난 방송에서 아이를 인큐베이터에서 잃은 사실을 고백해 시청자들을 울렸던 부부다.
최란은 "나도 어렵게 임신했던 다섯 쌍둥이를 이유도 모른 채 유산하게 됐다. 그 슬픔에 우울증까지 앓기도 했다"고 자신의 이야기를 말하며 부부를 위로했다.
또 최란은 "남편도 똑같은 아픔이 있겠지만 여자가 아이를 잃었을 때의 고통은 더하다 남편이 아내를 더 보듬어줘야 한다"고 남편에게 조언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최란은 재결합 부부가 행복하게 살 것을 당부하며 특별한 커플베개를 선물했는데 베개에 <예쁘고 사랑스럽게=款뼁 배려!=뺐 먼저=ゾ昰 그대에게=蠻 것인가>이라는 사인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란의 우여곡절 많은 29년 결혼생활의 이야기와 부부들을 위한 조언은 오는 11월 18일 금요일 밤 12시 SBS플러스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