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성질 급한 라면남 변신 코믹 매력 발산
작성 : 2011년 11월 16일(수) 09:30 가+가-

사진제공 : olleh 광고캡쳐
MBC 드라마 '심야병원'의 배우 유연석이 최근, 방영 중인 CF를 통해 성질 급한 '라면남'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CF 속 유연석은 컵라면에 뜨거운 물을 붓고, 익었나를 확인하려 연신 라면 뚜껑을 열었다 닫았다 한다.
안경에 뿌옇게 김이 서리는 것은 물론, 기다리기 초조한 듯 코믹한 표정을 짓는 유연석의 모습은 '성질 급한 한국사람'이라는 컨셉에 딱 맞아떨어지며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더불어 컵라면이 익는 3분을 채 기다리지 못하고, 결국 한참 덜 익은 라면을 한입에 먹는 모습이 이 CF의 백미라는 평이다.
CF 촬영을 위해 유연석은 100개에 달하는 컵라면을 먹으며, 리얼한 표정과 상황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했다는 후문.
특히, 현재 방영 중인 MBC 드라마 '심야병원'의 강렬한 눈빛을 가진 터프남 윤상호의 모습과는 180도 다른 코믹한 모습으로 '반전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유연석은 영화 '올드보이' 속 유지태 아역으로 데뷔, 드라마 '혼', '런닝·구', '호박꽃 순정' 영화 '혜화·동' 등에 출연,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더불어 현재, MBC 토요단막극 '심야병원'을 통해 터프하지만 사랑 앞에서는 순정적인 윤상호 역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CF 속 유연석은 컵라면에 뜨거운 물을 붓고, 익었나를 확인하려 연신 라면 뚜껑을 열었다 닫았다 한다.
안경에 뿌옇게 김이 서리는 것은 물론, 기다리기 초조한 듯 코믹한 표정을 짓는 유연석의 모습은 '성질 급한 한국사람'이라는 컨셉에 딱 맞아떨어지며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더불어 컵라면이 익는 3분을 채 기다리지 못하고, 결국 한참 덜 익은 라면을 한입에 먹는 모습이 이 CF의 백미라는 평이다.
CF 촬영을 위해 유연석은 100개에 달하는 컵라면을 먹으며, 리얼한 표정과 상황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했다는 후문.
특히, 현재 방영 중인 MBC 드라마 '심야병원'의 강렬한 눈빛을 가진 터프남 윤상호의 모습과는 180도 다른 코믹한 모습으로 '반전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유연석은 영화 '올드보이' 속 유지태 아역으로 데뷔, 드라마 '혼', '런닝·구', '호박꽃 순정' 영화 '혜화·동' 등에 출연,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더불어 현재, MBC 토요단막극 '심야병원'을 통해 터프하지만 사랑 앞에서는 순정적인 윤상호 역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