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렬, 카리스마 넘치는 사격씬에 “역시 명품배우”
작성 : 2011년 11월 20일(일) 18:58 가+가-

사진제공: 아이엠컴퍼니[IMC]
배우 전광렬이 카리스마 넘치는 사격씬을 공개했다.
MBC 창사 50주년 특별 기획 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권력가‘장철환’역을 맡은 전광렬이 지난 10일 경남 창녕군 우포늪에서 드라마 속 사격하는 장면으로 카리스마를 내뿜었다.
극 중, 순양 지역출신 국회의원으로 자신의 세력을 키운 뒤 청와대 주요 보직으로 진출, 권력의 핵심으로 부상하는 인물이다.
이날 촬영은 자신의 권력을 대변하듯, 목표물을 파괴시키는 사격 장면으로, 전광렬은 총 쏘는 장면 하나하나에 열정을 쏟아내 역시 명품 배우답게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전광렬은 “촬영장에서 반가운 얼굴들을 보니 마음이 새롭다. 이제 시작인 만큼 다 같이 한 마음으로 좋은 결과를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빛과 그림자’는 오는 11월 28일(월) 첫 방송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MBC 창사 50주년 특별 기획 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권력가‘장철환’역을 맡은 전광렬이 지난 10일 경남 창녕군 우포늪에서 드라마 속 사격하는 장면으로 카리스마를 내뿜었다.
극 중, 순양 지역출신 국회의원으로 자신의 세력을 키운 뒤 청와대 주요 보직으로 진출, 권력의 핵심으로 부상하는 인물이다.
이날 촬영은 자신의 권력을 대변하듯, 목표물을 파괴시키는 사격 장면으로, 전광렬은 총 쏘는 장면 하나하나에 열정을 쏟아내 역시 명품 배우답게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전광렬은 “촬영장에서 반가운 얼굴들을 보니 마음이 새롭다. 이제 시작인 만큼 다 같이 한 마음으로 좋은 결과를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빛과 그림자’는 오는 11월 28일(월) 첫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