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3D 그림 화제...아찔한 협곡위에서 운동이 진짜?
작성 : 2011년 11월 20일(일) 19:52 가+가-

사진 유튜브 동영상 캡처
런던 거리 한복판에 거대한 협곡이?
영국 런던 캐너리 와프에 '세계 최대 3D 그림'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 그림은 106.5m의 길거리 바닥에 영국 예술가 조 힐이 그린 작품으로 화폭 넓이가 총 1160.4m²에 달해 세계에서 가장 길고 큰 3D 그림으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그림은 거대한 협곡의 양 측에는 사람들이 딛고 설 수 있는 발판이 그려지고 철봉이 설치돼 있어 보행자들이 운동과 공놀이에 참여할 수 있다.얼핏 보면 수직 낭떠러지 위에서 운동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 아찔함을 선사한다.
이 세계 최대 3D그림은 그림 완성 전 과정을 촬영, 유투브에서 폭팔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영국 런던 캐너리 와프에 '세계 최대 3D 그림'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 그림은 106.5m의 길거리 바닥에 영국 예술가 조 힐이 그린 작품으로 화폭 넓이가 총 1160.4m²에 달해 세계에서 가장 길고 큰 3D 그림으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그림은 거대한 협곡의 양 측에는 사람들이 딛고 설 수 있는 발판이 그려지고 철봉이 설치돼 있어 보행자들이 운동과 공놀이에 참여할 수 있다.얼핏 보면 수직 낭떠러지 위에서 운동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 아찔함을 선사한다.
이 세계 최대 3D그림은 그림 완성 전 과정을 촬영, 유투브에서 폭팔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