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우, '나가수' 합류 '제2의 임재범 될까?'
작성 : 2011년 11월 21일(월) 10:17 가+가-

사진제공 : 스페라ent
가수 적우가 MBC <우리들의 일밤 – 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에 출연하며 장혜진의 빈자리를 메운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적우의 '나가수' 합류는 자문위원장 장기호 서울예대 실용음악과 교수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이뤄졌다"고 말했다.
장 교수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유명 가수 외에도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좋은 가수들을 많이 알리고 싶다. 이 기회에 그런 이들이 많이 나왔으면 한다. 특히 여자 가수 중에는 적우가 가장 적격이라고 본다"고 극찬했었다.
또한 적우에 대해 방송 관계자들은 "나가수로 실력파 가수에서 스타 가수로 거듭난 김범수, 김연우 등과 못지 않을 것이다. 제2의 임재범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일 방송된 <나가수>에서 김경호가 '헤이 헤이 헤이'를 불러 최초로 연속 2주 1위에 올랐다.
'사랑… 그놈'을 부른 장혜진은 6위를 기록했지만 지난주 기록과 합산되어 최종 탈락 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적우의 '나가수' 합류는 자문위원장 장기호 서울예대 실용음악과 교수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이뤄졌다"고 말했다.
장 교수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유명 가수 외에도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좋은 가수들을 많이 알리고 싶다. 이 기회에 그런 이들이 많이 나왔으면 한다. 특히 여자 가수 중에는 적우가 가장 적격이라고 본다"고 극찬했었다.
또한 적우에 대해 방송 관계자들은 "나가수로 실력파 가수에서 스타 가수로 거듭난 김범수, 김연우 등과 못지 않을 것이다. 제2의 임재범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일 방송된 <나가수>에서 김경호가 '헤이 헤이 헤이'를 불러 최초로 연속 2주 1위에 올랐다.
'사랑… 그놈'을 부른 장혜진은 6위를 기록했지만 지난주 기록과 합산되어 최종 탈락 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