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박지영 때문에 6개월간 방송정지 사연 고백
작성 : 2011년 11월 22일(화) 10:13 가+가-

사진제공 : MBC 놀러와 방송캡쳐
개그우먼 이경실이 박지영 때문에 방송정지를 당한 사연을 말했다.
21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는 '화끈한 언니들' 스페셜로 박지영, 정경순, 이경실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이경실은 "신인이었던 91년도에 박지영과 '일요일 일요일 밤에'에 출연했었다. 나는 가슴 아픈 일이지만 박지영은 기억 하지 못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주병진, 이경규와 함께 진행하는 이 코너에서 박지영은 예쁜 여성으로, 이경실은 평범한 여성으로 등장하는 콘셉트였다.
예쁜 박지영에게는 주병진과 이경규가 말을 걸고 함께 출연한 이경실에게는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 상황.
이에 격분한 이경실이 두 사람에게 달려 들어 "이게 무슨 개망신이야!"라고 화를 내는 것이였다.
하지만 이 '개망신'은 90년대 방송용어로는 부적합한 속어였다.
이에 이경실은 6개월 방송정지 선고 받았다고 고백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21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는 '화끈한 언니들' 스페셜로 박지영, 정경순, 이경실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이경실은 "신인이었던 91년도에 박지영과 '일요일 일요일 밤에'에 출연했었다. 나는 가슴 아픈 일이지만 박지영은 기억 하지 못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주병진, 이경규와 함께 진행하는 이 코너에서 박지영은 예쁜 여성으로, 이경실은 평범한 여성으로 등장하는 콘셉트였다.
예쁜 박지영에게는 주병진과 이경규가 말을 걸고 함께 출연한 이경실에게는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 상황.
이에 격분한 이경실이 두 사람에게 달려 들어 "이게 무슨 개망신이야!"라고 화를 내는 것이였다.
하지만 이 '개망신'은 90년대 방송용어로는 부적합한 속어였다.
이에 이경실은 6개월 방송정지 선고 받았다고 고백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