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송아, 인형같은 아역모델시절 사진 인기폭발
작성 : 2011년 11월 23일(수) 09:13 가+가-

사진제공 : 온라인커뮤니티
탤런트 민송아의 아역모델시절 사진이 네트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민송아, 어릴적 사진…인형이네?"라는 제목으로 과거 아역모델로 활동할 당시 사진들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캔디머리를 한 민송아는 많이 어리고 앳된 느낌으로, 오히려 현재보다 더 아름다운 미모를 보여주고 있어 놀라움을 사고 있다.
사진 속 민송아는 하얀 털 의상을 입고 크고 동그란 눈과 어울리는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귀여워서 인형같다", "귀요미 종결자", "이런 딸 갖고 싶다", "모태 미녀 입증", "조금 더 일찍 활동을 시작하지 그랬냐"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민송아는 sbs 잉글리시매직스쿨 (어린이드라마) 주인공으로 데뷔하여, kbs 연예가중계의 얼짱리포터로 이름을 알렸다.
또 최근에는 종편의 새로운 프로그램에 캐스팅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민송아, 어릴적 사진…인형이네?"라는 제목으로 과거 아역모델로 활동할 당시 사진들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캔디머리를 한 민송아는 많이 어리고 앳된 느낌으로, 오히려 현재보다 더 아름다운 미모를 보여주고 있어 놀라움을 사고 있다.
사진 속 민송아는 하얀 털 의상을 입고 크고 동그란 눈과 어울리는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귀여워서 인형같다", "귀요미 종결자", "이런 딸 갖고 싶다", "모태 미녀 입증", "조금 더 일찍 활동을 시작하지 그랬냐"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민송아는 sbs 잉글리시매직스쿨 (어린이드라마) 주인공으로 데뷔하여, kbs 연예가중계의 얼짱리포터로 이름을 알렸다.
또 최근에는 종편의 새로운 프로그램에 캐스팅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