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상큼 미소 '고원희' CF 요정으로 급부상!
작성 : 2011년 11월 23일(수) 09:34 가+가-

사진제공 : 펜잘큐 CF 캡쳐

신예 고원희가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진통제 '펜잘큐' CF 속에서 JYJ에게 극진한 간호를 받는 여자친구로 등장, 부러움 어린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바보, 왜 참았어요", "아프지 마요" 등의 감성적 메시지로 여심을 흔드는 CF 속 고원희는 몸이 아픈 여자친구로 등장, JYJ의 따뜻한 간호를 받는다.

특히, 고원희는 보호본능을 일으키는 투명하고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며 눈길을 끈다.

또한 CF의 마지막에 아픈 게 다 나은 듯, 상큼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시선을 사로잡기도.

이에 시청자들은 JYJ의 그녀 고원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CF 속 JYJ의 그녀는 누구?", "투명한 매력의 여자모델 너무 예쁘다", "부럽지만, 청순한 매력에 눈길이 간다", "웃는 모습이 너무 상큼하다", "저런 여자친구 있으면, 행복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