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빈 매너손 사진 화제, 유상무 내심 쾌재
작성 : 2011년 11월 23일(수) 10:35 가+가-

사진제공 : 유상무 미투데이 캡쳐
배우 강예빈과 개그맨 유상무가 함께 찍은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유상무는 22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남자에겐 이게 바로 매너손"이라며 강예빈이 한 손을 자신(유상무)의 다리에 올려 놓은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의 강예빈은 유상무와 소파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 강예빈은 유상무의 허벅지에 손을 살짝 올려놓고 있고, 유상무는 다른 곳을 응시하며 멍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유상무 은근히 만족한 듯", "두 분 콤비 같아요. 잘 어울려요", "강예빈 매너손에 유상무 살짝 웃고 있어", "강예빈의 유혹에 넘어갔나?"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유상무는 22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남자에겐 이게 바로 매너손"이라며 강예빈이 한 손을 자신(유상무)의 다리에 올려 놓은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의 강예빈은 유상무와 소파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 강예빈은 유상무의 허벅지에 손을 살짝 올려놓고 있고, 유상무는 다른 곳을 응시하며 멍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유상무 은근히 만족한 듯", "두 분 콤비 같아요. 잘 어울려요", "강예빈 매너손에 유상무 살짝 웃고 있어", "강예빈의 유혹에 넘어갔나?"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