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의 따스한 격려 메시지 흰수염고래 발매
작성 : 2011년 11월 24일(목) 14:33 가+가-

사진제공 : (주)다음ENT
대한민국 대표 록밴드 YB가 1년 4개월 만에 새 미니앨범 <흰수염고래>를 발표한다.
이번 앨범 타이틀과 같은 제목의 타이틀곡 '흰수염고래'는 어느 날 흰수염고래에 대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본 YB의 윤도현이 그들의 이야기에 우리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투영해 만든 곡이다.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속 흰수염고래는 지구상에서 발견된 가장 큰 포유류이지만 절대로 다른 동물들과 인간을 해치거나 피해를 주지 않고, 오로지 작은 크릴새우와 플랑크톤을 먹으며 살아간다는 점에 착안해 앨범명을 <흰수염고래>로 정했다.
사회적 강자의 탐욕과 횡포에 상처받고 실의와 좌절에 빠진 약자들에게 건내는 <흰수염고래>는 고단한 세상살이에 지친 청춘들이 더 나은 삶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지 않기를 바라는 YB의 바램이 담겨있다.
'흰수염고래'에는 YB 음반 최초로 40인조 풀오케스트라가 참여했다.
고요한 심해(深海) 속, 혼자가 아니라 여럿이 함께 드넓은 바다를 향해 나아가는 흰수염고래들의 군무를 연상케하는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는 유유히 헤엄치고 있는 흰수염고래와 마주한 듯 한층 신비로운 느낌을 더해준다.
또한 비디오아티스트 삭개오 감독이 연출한 '흰수염고래' 뮤직비디오의 감각적인 영상과 '흰수염고래'를 모티브로 한 일러스트 작가 SENAN3의 아트워크가 돋보이는 자켓 이미지도 인상적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앨범 타이틀과 같은 제목의 타이틀곡 '흰수염고래'는 어느 날 흰수염고래에 대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본 YB의 윤도현이 그들의 이야기에 우리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투영해 만든 곡이다.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속 흰수염고래는 지구상에서 발견된 가장 큰 포유류이지만 절대로 다른 동물들과 인간을 해치거나 피해를 주지 않고, 오로지 작은 크릴새우와 플랑크톤을 먹으며 살아간다는 점에 착안해 앨범명을 <흰수염고래>로 정했다.
사회적 강자의 탐욕과 횡포에 상처받고 실의와 좌절에 빠진 약자들에게 건내는 <흰수염고래>는 고단한 세상살이에 지친 청춘들이 더 나은 삶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지 않기를 바라는 YB의 바램이 담겨있다.
'흰수염고래'에는 YB 음반 최초로 40인조 풀오케스트라가 참여했다.
고요한 심해(深海) 속, 혼자가 아니라 여럿이 함께 드넓은 바다를 향해 나아가는 흰수염고래들의 군무를 연상케하는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는 유유히 헤엄치고 있는 흰수염고래와 마주한 듯 한층 신비로운 느낌을 더해준다.
또한 비디오아티스트 삭개오 감독이 연출한 '흰수염고래' 뮤직비디오의 감각적인 영상과 '흰수염고래'를 모티브로 한 일러스트 작가 SENAN3의 아트워크가 돋보이는 자켓 이미지도 인상적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