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민, 신들린 7세 인지장애 연기 물올라
작성 : 2011년 11월 25일(금) 09:15 가+가-

사진제공 : 태풍엔터테인먼트
sbs 일일저녁드라마 '내딸 꽃님이'에서 배우 백종민이 신들린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시청자들은 게시판을 통해 "백종민 연기에 빠져들어서 봤다", "정말 어린애라고 착각들 정도였다", "백종민 연기에 홀릭"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백종민의 연기에 호평을 전했다.
백종민은 교통사고로 정신연령이 7세가 된 인지장애 환자 준혁역을 잘 표현해,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정말 7세가 아닌가 여길 정도로 뛰어난 연기를 선보였다.
또한 7세 아이의 폭넓은 감정 스펙트럼을 자연스레 소화해 백종민의 연기가 극의 몰입도를 높여 주었다.
백종민은 극중 준혁역을 소화하기 위해 어린이집을 찾아가 아이들의 행동을 관찰하며 분석했고 "일상생활에서도 7세 아이처럼 행동하다 오해를 받기도 했다"며 캐릭터에 빠져 지내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제 본격적으로 전개될 스토리와 백종민의 열연에 한층 더 기대되는 드라마 '내딸 꽃님이'는 매주 월요일~금요일 저녁 7시 20분에 방송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시청자들은 게시판을 통해 "백종민 연기에 빠져들어서 봤다", "정말 어린애라고 착각들 정도였다", "백종민 연기에 홀릭"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백종민의 연기에 호평을 전했다.
백종민은 교통사고로 정신연령이 7세가 된 인지장애 환자 준혁역을 잘 표현해,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정말 7세가 아닌가 여길 정도로 뛰어난 연기를 선보였다.
또한 7세 아이의 폭넓은 감정 스펙트럼을 자연스레 소화해 백종민의 연기가 극의 몰입도를 높여 주었다.
백종민은 극중 준혁역을 소화하기 위해 어린이집을 찾아가 아이들의 행동을 관찰하며 분석했고 "일상생활에서도 7세 아이처럼 행동하다 오해를 받기도 했다"며 캐릭터에 빠져 지내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제 본격적으로 전개될 스토리와 백종민의 열연에 한층 더 기대되는 드라마 '내딸 꽃님이'는 매주 월요일~금요일 저녁 7시 20분에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