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강, 드라마 '천상의 화원-곰배령' 합류
작성 : 2011년 11월 25일(금) 09:25 가+가-

사진제공 여성동아
배우 사강이 채널A 새 주말특집극 '천상의 화원-곰배령'에 전격 캐스팅됐다.
사강은 12월 첫 방송 될 채널A 개국특집 주말특별기획 '천상의 화원-곰배령'에서 김새론의 친 엄마이자 여배우 진주홍 역으로 캐스팅, 3년 만에 종편을 통해 안방극장 복귀에 나선다.
올 초 출산한 후 첫 작품 활동인 셈이다.
'천상의 화원-곰배령' 제작사 측은 "사강의 이미지가 화려하고 정렬적인 진주홍 역에 딱 맞아 캐스팅을 적극 추진했다"며 "'천상의 화원-곰배령'으로 오랜 만에 복귀하는 사강이 캐릭터 분석에 심혈을 기울이며 배역을 보다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강이 연기할 진주홍은 김새론의 친모로 아름답고 화려한 여배우의 삶을 살지만, 사실 성공을 위해 딸을 버린 매정한 엄마다.
주홍은 심심하고 따분한 것을 싫어하고, 드라마틱하고 화려한 것을 좋아하는 성격답게 불같은 연애를 해 스물 한 살에 태섭과 결혼해 은수(김새론)를 낳았다.
하지만 열정이 식자, 미련 없이 은수와 태섭을 버리고 떠났던 인물.
시간이 흐른 후, 배우로 성공한 주홍 앞에 은수가 다시 나타나면서 갈등이 시작된다.
'천상의 화원-곰배령'의 진주홍 역으로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사강은 특히 출산 후 첫 작품인 만큼 다부진 결의를 드러내고 있다.
사강은 "처음 '천상의 화원-곰배령'의 대본을 읽으며 두 번이나 펑펑 울었다. 10회 정도만 등장하는 인물이지만 이제껏 해왔던 역할과 전혀 다른 인물이라 선뜻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 화려하지만 이면에 아픔을 감추고 있는 진주홍 역을 완벽 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천상의 화원-곰배령'은 종합편성채널 채널A가 개국특집으로 준비한 주말극으로 오는 12월 3일 방송될 예정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사강은 12월 첫 방송 될 채널A 개국특집 주말특별기획 '천상의 화원-곰배령'에서 김새론의 친 엄마이자 여배우 진주홍 역으로 캐스팅, 3년 만에 종편을 통해 안방극장 복귀에 나선다.
올 초 출산한 후 첫 작품 활동인 셈이다.
'천상의 화원-곰배령' 제작사 측은 "사강의 이미지가 화려하고 정렬적인 진주홍 역에 딱 맞아 캐스팅을 적극 추진했다"며 "'천상의 화원-곰배령'으로 오랜 만에 복귀하는 사강이 캐릭터 분석에 심혈을 기울이며 배역을 보다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강이 연기할 진주홍은 김새론의 친모로 아름답고 화려한 여배우의 삶을 살지만, 사실 성공을 위해 딸을 버린 매정한 엄마다.
주홍은 심심하고 따분한 것을 싫어하고, 드라마틱하고 화려한 것을 좋아하는 성격답게 불같은 연애를 해 스물 한 살에 태섭과 결혼해 은수(김새론)를 낳았다.
하지만 열정이 식자, 미련 없이 은수와 태섭을 버리고 떠났던 인물.
시간이 흐른 후, 배우로 성공한 주홍 앞에 은수가 다시 나타나면서 갈등이 시작된다.
'천상의 화원-곰배령'의 진주홍 역으로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사강은 특히 출산 후 첫 작품인 만큼 다부진 결의를 드러내고 있다.
사강은 "처음 '천상의 화원-곰배령'의 대본을 읽으며 두 번이나 펑펑 울었다. 10회 정도만 등장하는 인물이지만 이제껏 해왔던 역할과 전혀 다른 인물이라 선뜻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 화려하지만 이면에 아픔을 감추고 있는 진주홍 역을 완벽 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천상의 화원-곰배령'은 종합편성채널 채널A가 개국특집으로 준비한 주말극으로 오는 12월 3일 방송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