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 13년 무명 가수 적우 재발견
작성 : 2011년 11월 28일(월) 10:03 가+가-

사진제공 : MBC 나가수 방송캡쳐
적우가 윤시내의 '열애'를 열창하며 감동의 무대를 펼쳤다.
11월 27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 10라운드에서는 새 가수 적우가 출연, 청중단의 큰 호응과 함께 2위를 기록해 화제를 모았다.
적우는 "나는 항상 어딜 가든 신인이었다"며 "아무 마음 없이 그냥 제 무대를 받아들이시면 좋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적우는 시종일관 긴장된 모습을 보이며 경연 직후에는 눈물을 뚝뚝 흘렸다.
매니저 김숙 역시 "적우가 '여기까지 오는데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말하며 울더라"라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이날 거미는 故 김현식의 '비처럼 음악처럼', 인순이는 김돈규의 '나만의 슬픔', 자우림은 사랑과 평화의 '얘기 할 수 없어요', 윤민수는 Add4 '빗 속의 연인', 바비킴은 '한동안 뜸했었지'를 선곡해 열창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11월 27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 10라운드에서는 새 가수 적우가 출연, 청중단의 큰 호응과 함께 2위를 기록해 화제를 모았다.
적우는 "나는 항상 어딜 가든 신인이었다"며 "아무 마음 없이 그냥 제 무대를 받아들이시면 좋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적우는 시종일관 긴장된 모습을 보이며 경연 직후에는 눈물을 뚝뚝 흘렸다.
매니저 김숙 역시 "적우가 '여기까지 오는데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말하며 울더라"라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이날 거미는 故 김현식의 '비처럼 음악처럼', 인순이는 김돈규의 '나만의 슬픔', 자우림은 사랑과 평화의 '얘기 할 수 없어요', 윤민수는 Add4 '빗 속의 연인', 바비킴은 '한동안 뜸했었지'를 선곡해 열창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