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배우 장재호, '총각네 야채가게' 발탁
작성 : 2011년 12월 01일(목) 09:20 가+가-

사진제공 : 아티스트하우스 재키
신인 배우 장재호가 12월 중순부터 채널A에서 방송 예정인 수목 미니시리즈 '총각네 야채가게'에 양유식 역으로 합류한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작은 8평짜리 야채가게를 매출 300억 원이 넘는 식품기업으로 키워낸 청년 사업가의 실화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동명의 뮤지컬이 흥행에 성공해 작품성과 대중성까지 입증된 작품이다.
극중 양유식은 이름대로 유식하고 똘똘한 비서로 강선의 오른팔 역할이다.
스스로 최선을 다해 일하지만 이쪽 저쪽 사고의 빌미를 제공하는 의욕 과잉 열혈비서로 남을 잘 믿고 순진한 구석도 있는 유식하지만 순박한 청년이다.
신인배우 장재호는 그동안 연극 무대에서 '웰컴 투 오아시스', '이등병의 편지', '구천동 살인사건' 등 을 통해 배우로서의 기본기를 착실히 닦아 왔으며, 2010년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에서 열린 뉴스타 연기자 선발대회의 수상을 통해 무대 밖에서의 가능성을 보였다.
장재호는 182cm의 훤칠한 모델급의 키에 꽃미남 이미지와 함께 깊이 있는 날카로운 눈빛을 가져 연기자로서는 다양한 이미지의 연기를 보여줄 수 있는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2012년 주목할만한 신인배우로 떠오를 장재호의 '총각네 야채가게'를 기대해 본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총각네 야채가게'는 작은 8평짜리 야채가게를 매출 300억 원이 넘는 식품기업으로 키워낸 청년 사업가의 실화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동명의 뮤지컬이 흥행에 성공해 작품성과 대중성까지 입증된 작품이다.
극중 양유식은 이름대로 유식하고 똘똘한 비서로 강선의 오른팔 역할이다.
스스로 최선을 다해 일하지만 이쪽 저쪽 사고의 빌미를 제공하는 의욕 과잉 열혈비서로 남을 잘 믿고 순진한 구석도 있는 유식하지만 순박한 청년이다.
신인배우 장재호는 그동안 연극 무대에서 '웰컴 투 오아시스', '이등병의 편지', '구천동 살인사건' 등 을 통해 배우로서의 기본기를 착실히 닦아 왔으며, 2010년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에서 열린 뉴스타 연기자 선발대회의 수상을 통해 무대 밖에서의 가능성을 보였다.
장재호는 182cm의 훤칠한 모델급의 키에 꽃미남 이미지와 함께 깊이 있는 날카로운 눈빛을 가져 연기자로서는 다양한 이미지의 연기를 보여줄 수 있는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2012년 주목할만한 신인배우로 떠오를 장재호의 '총각네 야채가게'를 기대해 본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