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김효진, 결혼식 협찬 NO 축의금 기부
작성 : 2011년 12월 01일(목) 10:07 가+가-

사진제공 : 나무엑터스
유지태·김효진 커플이 축의금을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 홍보대사로서 지난해 아이티 대지진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에도 나란히 참여했던 두 사람은 결혼식 축의금을 선행에 쓰겠다고 결정한 것.
또한 톱스타 커플임에도 불구, 결혼을 위해 외부 협찬도 받지 않았고 앞서 공개된 청첩장은 친환경 재생종이로 만들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한편 두 사람은 2일 오후 6시 신라호텔 영빈관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울린다.
결혼식 주례는 두 사람이 홍보대사로 몸담고 있는 월드비전 박종삼 회장이, 1부 사회는 신랑의 지인인 배우 지진희가, 2부 사회는 대학시절부터 함께 동고동락한 개그맨 김준호가 맡게 될 예정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 홍보대사로서 지난해 아이티 대지진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에도 나란히 참여했던 두 사람은 결혼식 축의금을 선행에 쓰겠다고 결정한 것.
또한 톱스타 커플임에도 불구, 결혼을 위해 외부 협찬도 받지 않았고 앞서 공개된 청첩장은 친환경 재생종이로 만들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한편 두 사람은 2일 오후 6시 신라호텔 영빈관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울린다.
결혼식 주례는 두 사람이 홍보대사로 몸담고 있는 월드비전 박종삼 회장이, 1부 사회는 신랑의 지인인 배우 지진희가, 2부 사회는 대학시절부터 함께 동고동락한 개그맨 김준호가 맡게 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