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원더걸스-소녀시대, K팝 스타 응원 나서
작성 : 2011년 12월 02일(금) 09:49 가+가-

사진제공 : SBS K팝 스타
탑-선예-윤아가 전 세계 공략 'K팝 스타' 발굴 프로젝트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에서 참가자들에게 응원 메세지를 전한다.
오는 12월 4일 방송될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이하 K팝 스타)에 '빅뱅'의 탑과 '원더걸스'의 선예, '소녀시대'의 윤아가 K팝 스타 지원사격에 나서며 초특급 응원군으로 합류해 첫 방을 앞둔 K팝 스타에 대한 관심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이들의 인터뷰는 K팝 스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
탑, 선예, 윤아는 진지한 자세로 아이돌이 아닌 오디션 경험자로 참가자들에게 진심어린 충고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 훈훈한 선배의 면모를 보인 모습이 인상 깊었다는 후문.
특히 SM, YG, JYP의 거장들이 출연하는 K팝 스타에 각 소속사 아이돌들의 참여가 계속 이어질 것이 예상돼 다음은 어떤 스타가 어떤 형태로 K팝 스타에 모습을 드러낼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는 12월 4일 저녁 6시 40분 대망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K팝 스타는 '진짜 스타' 탄생 과정을 리얼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펼쳐낼 것을 공언하며 방영 전부터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오는 12월 4일 방송될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이하 K팝 스타)에 '빅뱅'의 탑과 '원더걸스'의 선예, '소녀시대'의 윤아가 K팝 스타 지원사격에 나서며 초특급 응원군으로 합류해 첫 방을 앞둔 K팝 스타에 대한 관심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이들의 인터뷰는 K팝 스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
탑, 선예, 윤아는 진지한 자세로 아이돌이 아닌 오디션 경험자로 참가자들에게 진심어린 충고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 훈훈한 선배의 면모를 보인 모습이 인상 깊었다는 후문.
특히 SM, YG, JYP의 거장들이 출연하는 K팝 스타에 각 소속사 아이돌들의 참여가 계속 이어질 것이 예상돼 다음은 어떤 스타가 어떤 형태로 K팝 스타에 모습을 드러낼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는 12월 4일 저녁 6시 40분 대망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K팝 스타는 '진짜 스타' 탄생 과정을 리얼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펼쳐낼 것을 공언하며 방영 전부터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