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문학관 전소민·김꽃비 연기 맞대결 펼쳐
작성 : 2011년 12월 07일(수) 10:16 가+가-

사진제공 : 비밀결사단
2년 만에 새롭게 부활하는 2011 KBS TV문학관의 첫 번째 작품 '광염 소나타'가 오늘밤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유명 소설을 영상화해 총 3개의 단막극을 연달아 선보이는 '2011 TV문학관'의 작품들 중 하나로 소설가 김동인의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하는 <광염 소나타>는 천재 피아니스트로 변신해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게 될 '양진우'(백성수 역)와 용감한 여형사로 첫 주연에 도전하는 '전소민'(남정연 역)이 완벽하게 재구성한 TV문학관의 첫 번째 작품이다.
주인공 '성수'와 '정연'의 가슴 아픈 사랑으로 이어지는 이별 키스신은 벌써부터 많은 기대감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드리고 있으며, 브라운과 스크린에서 뛰어난 호흡과 안정된 연기력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두 여배우 '전소민'과 '김꽃비'의 연기대결 또한 관계자들로 하여금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것이다.
한편, 전소민은 미투데이를 통해 경찰 제복을 입고 익살스런 표정으로 "드디어 내일이네요!ㅎㅎ 제가 쏩니다^^ 본방 사수! 빵빵빵~ㅋ"이라는 글과 소셜네트워크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2011 TV문학관'의 첫 번째 작품 <광염 소나타>는 오늘밤 11시30분 KBS 1TV를 통해 방송 될 예정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유명 소설을 영상화해 총 3개의 단막극을 연달아 선보이는 '2011 TV문학관'의 작품들 중 하나로 소설가 김동인의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하는 <광염 소나타>는 천재 피아니스트로 변신해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게 될 '양진우'(백성수 역)와 용감한 여형사로 첫 주연에 도전하는 '전소민'(남정연 역)이 완벽하게 재구성한 TV문학관의 첫 번째 작품이다.
주인공 '성수'와 '정연'의 가슴 아픈 사랑으로 이어지는 이별 키스신은 벌써부터 많은 기대감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드리고 있으며, 브라운과 스크린에서 뛰어난 호흡과 안정된 연기력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두 여배우 '전소민'과 '김꽃비'의 연기대결 또한 관계자들로 하여금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것이다.
한편, 전소민은 미투데이를 통해 경찰 제복을 입고 익살스런 표정으로 "드디어 내일이네요!ㅎㅎ 제가 쏩니다^^ 본방 사수! 빵빵빵~ㅋ"이라는 글과 소셜네트워크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2011 TV문학관'의 첫 번째 작품 <광염 소나타>는 오늘밤 11시30분 KBS 1TV를 통해 방송 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