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장근석 기부천사 등극
작성 : 2011년 12월 08일(목) 09:28 가+가-

사진제공 : 뮈샤, 키스바이뮈샤
지난 6일에 열린 아시아 주얼리 어워드의 자선 경매 이벤트 프로그램에는 김준수(JYJ), 장근석, 문채원, 엄지원, 티아라 외 많은 스타들이 경매에 참여했다.
자선 경매 이벤트는 스타들이 애장품을 직접 기부하여 경매에 올린 후, 이에 발생한 수익금은 유니세프에 기부되는 방식으로 진행 되었다.
이 중 특히 김준수(JYJ)와 장근석의 애장품은 제품 원가의 5배가 넘는 파격적인 가격에 낙찰이 되어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최종 낙찰된 행운의 주인공은 모두 이들의 일본팬으로, 진정한 아시아프린스을 다시 한번 입증하였으며, 장근석은 경매에 낙찰된 일본팬에게 따뜻한 포옹을 전하며 훈훈한 모습을 연출하였다.
김준수 또한 낙찰자에게 직접 싸인을 해주며 정중하게 감사의 인사를 표현했다.
또한 장근석은 쥬얼리샵의 티아라를 500만원에 최종 낙찰 받아 유니세프에 기부하여 진정한 '기부천사'로 등극하며 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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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선 경매 이벤트는 스타들이 애장품을 직접 기부하여 경매에 올린 후, 이에 발생한 수익금은 유니세프에 기부되는 방식으로 진행 되었다.
이 중 특히 김준수(JYJ)와 장근석의 애장품은 제품 원가의 5배가 넘는 파격적인 가격에 낙찰이 되어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최종 낙찰된 행운의 주인공은 모두 이들의 일본팬으로, 진정한 아시아프린스을 다시 한번 입증하였으며, 장근석은 경매에 낙찰된 일본팬에게 따뜻한 포옹을 전하며 훈훈한 모습을 연출하였다.
김준수 또한 낙찰자에게 직접 싸인을 해주며 정중하게 감사의 인사를 표현했다.
또한 장근석은 쥬얼리샵의 티아라를 500만원에 최종 낙찰 받아 유니세프에 기부하여 진정한 '기부천사'로 등극하며 화제가 되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