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효가족 송일국, 엉뚱 식신 변신
작성 : 2011년 12월 08일(목) 09:53 가+가-

사진제공 : JTBC 발효가족 방송캡쳐
지난 7일 첫 방송된 수목 미니시리즈 <발효가족>에 식신(食神)으로 변신한 송일국의 모습에 시청자들의 웃음이 이어졌다.
<발효가족>의 호태는 절대미각과 후각을 동시에 지닌 일명 개코 소유자로, 배고픈 건 절대 못 참아 정신이 혼미한 위태로운 상황에서도 "배고파"를 외치고, 먹을 것 앞에서는 마냥 순박해지는 다소 엉뚱하지만 귀여운 면을 겸비한 매력의 소유자.
이날 호태는 마치 식신(食神)이 강림된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팬들은 "송일국의 재발견, 드라마를 보며 호태가 먹는 것 보고 한참을 웃었어요"라며 "<발효가족>에는 맛있는 음식과 배우들의 먹는 신이 많아 배가 고파지네요"라고 말해 배우 송일국의 귀여운 면과 맛있는 드라마 <발효가족>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실제로 송일국은 드라마 촬영 후, 너무 잘 먹어 10kg 나 쪘다며 하소연하기도 했다고.
또한 이날 <발효가족>에서는 호태가 우연히 파프리카 김치의 맛을 보았을 때, 과거 기억의 한 조각이 떠올라, 잃어버린 자신의 조각을 찾으려는 호태와 한식당 '천지인'과 얽혀있는 관계임을 암시했다.
대한민국을 보듬어줄 가장 따뜻할 힐링드라마 <발효가족>은 매주 수,목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발효가족>의 호태는 절대미각과 후각을 동시에 지닌 일명 개코 소유자로, 배고픈 건 절대 못 참아 정신이 혼미한 위태로운 상황에서도 "배고파"를 외치고, 먹을 것 앞에서는 마냥 순박해지는 다소 엉뚱하지만 귀여운 면을 겸비한 매력의 소유자.
이날 호태는 마치 식신(食神)이 강림된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팬들은 "송일국의 재발견, 드라마를 보며 호태가 먹는 것 보고 한참을 웃었어요"라며 "<발효가족>에는 맛있는 음식과 배우들의 먹는 신이 많아 배가 고파지네요"라고 말해 배우 송일국의 귀여운 면과 맛있는 드라마 <발효가족>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실제로 송일국은 드라마 촬영 후, 너무 잘 먹어 10kg 나 쪘다며 하소연하기도 했다고.
또한 이날 <발효가족>에서는 호태가 우연히 파프리카 김치의 맛을 보았을 때, 과거 기억의 한 조각이 떠올라, 잃어버린 자신의 조각을 찾으려는 호태와 한식당 '천지인'과 얽혀있는 관계임을 암시했다.
대한민국을 보듬어줄 가장 따뜻할 힐링드라마 <발효가족>은 매주 수,목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