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의 재인' 박민영, 분노 재인 변신
작성 : 2011년 12월 09일(금) 09:50 가+가-

사진제공 : KBS 영광의 재인 방송캡쳐
배우 박민영이 드라마 '영광의 재인'을 통해 분노하는 모습을 열연했다.
이는 지난 8일(목) KBS 2TV 수목 드라마 '영광의 재인' 18회를 통해, '윤재인'이 드디어 자신의 어머니인 '여은주(장영남 분)'와 17년 만에 애끓는 모녀상봉을 하게 되면서, 숨겨져왔던 '서재명(손창민 분)' 회장의 극악무도함에 '재인'의 분노가 폭발하게 된 것.
'재인'은 어머니 '여은주'와 드디어 만나지만, '여은주'는 '서재명' 회장에 대한 분노로 인해 결국 "우리 애기 더 봐야하는데…"라며 말을 잇지 못하고 기절하고 만다.
결국 혼수상태에 빠져버린 '여은주'를 뒤로 하고 '재인'은 '서재명' 회장의 집으로 직접 찾아가 그의 뺨을 날려버린다.
'재인'은 "서재명 당신!! 절대로 용서 안해!!"라며 울분의 눈물을 흘리며 서재명과의 본격적인 대립을 예고했다.
특히, 박민영은 항상 '빠샤!'를 외치며 힘을 실어주는 긍정적인 '엔돌핀 재인'으로 극의 활력을 주어왔으나, 이번 18회를 통해 '분노 재인'으로 변신하며 새로운 모습을 기대하게 했다.
또한, 박민영은 손창민의 강렬한 카리스마 연기에 뒤지지 않는, 눈빛과 분노 연기로 대립 구조를 형성하며 극의 긴장감을 더하기도.
한편, '영광의 재인'은 '서재명'과의 싸움에서 '윤재인'이 과연 이길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이는 지난 8일(목) KBS 2TV 수목 드라마 '영광의 재인' 18회를 통해, '윤재인'이 드디어 자신의 어머니인 '여은주(장영남 분)'와 17년 만에 애끓는 모녀상봉을 하게 되면서, 숨겨져왔던 '서재명(손창민 분)' 회장의 극악무도함에 '재인'의 분노가 폭발하게 된 것.
'재인'은 어머니 '여은주'와 드디어 만나지만, '여은주'는 '서재명' 회장에 대한 분노로 인해 결국 "우리 애기 더 봐야하는데…"라며 말을 잇지 못하고 기절하고 만다.
결국 혼수상태에 빠져버린 '여은주'를 뒤로 하고 '재인'은 '서재명' 회장의 집으로 직접 찾아가 그의 뺨을 날려버린다.
'재인'은 "서재명 당신!! 절대로 용서 안해!!"라며 울분의 눈물을 흘리며 서재명과의 본격적인 대립을 예고했다.
특히, 박민영은 항상 '빠샤!'를 외치며 힘을 실어주는 긍정적인 '엔돌핀 재인'으로 극의 활력을 주어왔으나, 이번 18회를 통해 '분노 재인'으로 변신하며 새로운 모습을 기대하게 했다.
또한, 박민영은 손창민의 강렬한 카리스마 연기에 뒤지지 않는, 눈빛과 분노 연기로 대립 구조를 형성하며 극의 긴장감을 더하기도.
한편, '영광의 재인'은 '서재명'과의 싸움에서 '윤재인'이 과연 이길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