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효가족, 뛰어난 연출력+탄탄한 스토리 호평
작성 : 2011년 12월 09일(금) 10:15 가+가-

사진제공 : JTBC 발효가족 방송캡쳐
JTBC 개국특집 수목 미니시리즈 <발효가족>이 2회 방송 후에도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맛있는 드라마', '힐링 드라마'라는 평을 받으며 인기를 높이고 있는 <발효가족>은 가족과 음식, 로맨스, 미스터리를 적절히 섞어 방송 전부터 '가장 기대되는 종편 드라마 1위'에 선정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던 드라마.
1회 방송 후, 요리하는 장면과 싸우는 장면이 교차편집되는 등 신선한 구도와 구성을 보인 박찬홍 감독의 뛰어난 연출력에 감탄하고, 김지우 작가의 탄탄한 스토리에 감동하며 "역시 욕지커플(욕사마-지우신공)"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8일, 2회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들은 트위터 등 각종 SNS와 시청자게시판 등을 통해 "지금까지 많은 음식 드라마들을 봐왔지만 <발효가족>은 음식냄새에 더해 사람 냄새가 나는 드라마인 것 같다", "영화 몇 편으로 구성된 드라마를 본 기분이다", "정말 오랜만에 사랑스럽고 예쁜 드라마를 만났다. <발효가족>은 풋풋한 첫사랑 같은 느낌", "지우신공, 욕사마의 내공은 역시 대단하다" 등의 글이 올라오며 <발효가족>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음식만이 아닌 우리가 사는 평범하고도 특별한 삶을 그리는 드라마 <발효가족>은 매주 수, 목요일 밤 8시 45분, JTBC를 통해 방송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맛있는 드라마', '힐링 드라마'라는 평을 받으며 인기를 높이고 있는 <발효가족>은 가족과 음식, 로맨스, 미스터리를 적절히 섞어 방송 전부터 '가장 기대되는 종편 드라마 1위'에 선정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던 드라마.
1회 방송 후, 요리하는 장면과 싸우는 장면이 교차편집되는 등 신선한 구도와 구성을 보인 박찬홍 감독의 뛰어난 연출력에 감탄하고, 김지우 작가의 탄탄한 스토리에 감동하며 "역시 욕지커플(욕사마-지우신공)"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8일, 2회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들은 트위터 등 각종 SNS와 시청자게시판 등을 통해 "지금까지 많은 음식 드라마들을 봐왔지만 <발효가족>은 음식냄새에 더해 사람 냄새가 나는 드라마인 것 같다", "영화 몇 편으로 구성된 드라마를 본 기분이다", "정말 오랜만에 사랑스럽고 예쁜 드라마를 만났다. <발효가족>은 풋풋한 첫사랑 같은 느낌", "지우신공, 욕사마의 내공은 역시 대단하다" 등의 글이 올라오며 <발효가족>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음식만이 아닌 우리가 사는 평범하고도 특별한 삶을 그리는 드라마 <발효가족>은 매주 수, 목요일 밤 8시 45분, JTBC를 통해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