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12살 연하 투수 문성현의 뜨거운 구애 받아
작성 : 2011년 12월 09일(금) 10:27 가+가-

사진제공 : 유투브
개그우먼 신봉선과 야구선수 문성현(넥센)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새로운 커플이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8일 10시 방송되는 MBN '충무로 와글와글'에서는 넥센 히어로즈의 '꽃미남 F4' 심수창, 강정호, 박병호, 문성현이 출연해 신봉선, 이혜경 아나운서와의 '짝 스페셜'을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평소 신봉선을 이상형으로 꼽아 온 문성현 선수가 신봉선을 위해 3박 4일동안 준비한 셔플댄스를 추며 적극적인 구애를 펼쳤다고 전해져 두 사람이 커플이 될 수 있을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나운서와 결혼하고 싶다고 밝힌 심수창은 MBN 아나운서 이혜경의 마음을 얻기 위해 사랑의 세레나데를 불렀다.
또한, 2년 1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18연패의 늪에 빠졌던 그가 눈물 어린 고백을 털어놨다.
악몽 같았던 연패에서 벗어나고자 그만의 노력과 고생담에 대해 솔직한 토크를 펼칠 예정이다.
신봉선과 이혜경의 마음을 얻기 위한 꽃미남 스타 선수들의 구애 현장은 8일 밤 10시 MBN 토크쇼 '충무로 와글와글'에서 방영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8일 10시 방송되는 MBN '충무로 와글와글'에서는 넥센 히어로즈의 '꽃미남 F4' 심수창, 강정호, 박병호, 문성현이 출연해 신봉선, 이혜경 아나운서와의 '짝 스페셜'을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평소 신봉선을 이상형으로 꼽아 온 문성현 선수가 신봉선을 위해 3박 4일동안 준비한 셔플댄스를 추며 적극적인 구애를 펼쳤다고 전해져 두 사람이 커플이 될 수 있을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나운서와 결혼하고 싶다고 밝힌 심수창은 MBN 아나운서 이혜경의 마음을 얻기 위해 사랑의 세레나데를 불렀다.
또한, 2년 1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18연패의 늪에 빠졌던 그가 눈물 어린 고백을 털어놨다.
악몽 같았던 연패에서 벗어나고자 그만의 노력과 고생담에 대해 솔직한 토크를 펼칠 예정이다.
신봉선과 이혜경의 마음을 얻기 위한 꽃미남 스타 선수들의 구애 현장은 8일 밤 10시 MBN 토크쇼 '충무로 와글와글'에서 방영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