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의 딸 데뷔...영화배우로 아버지 전설 이어가길 원해
작성 : 2011년 12월 11일(일) 17:25 가+가-

故 마이클잭슨의 딸이 영화배우로 데뷔해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언론 피플닷컴 등 주요 언론 보도에 따르면 마이클잭슨의 딸인 패리스 잭슨이 실사와 애니메이션을 합성한 영화 '런던 브릿지와 세 개의 열쇠'에 출연한다.
이 영화 제작자인 스티븐 소비스키는 "패리스 잭슨은 배우가 되고자 한다. 아버지의 전설을 이어가길 원하며 세상에도 좋은 일을 하고 싶어한다"고 전했다.
'런던 브릿지와 세 개의 열쇠'는 어린이 소설을 영화화 한 작품으로, 영화에서 패리스 잭슨은 바다 속 해파리여왕으로부터 세뇌를 당한 소녀역을 맡았다.
또한 래리 킹, 조이 파톤, 테드 랭지 등이 목소리 출연하며, 영화는 내년 1월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미국 언론 피플닷컴 등 주요 언론 보도에 따르면 마이클잭슨의 딸인 패리스 잭슨이 실사와 애니메이션을 합성한 영화 '런던 브릿지와 세 개의 열쇠'에 출연한다.
이 영화 제작자인 스티븐 소비스키는 "패리스 잭슨은 배우가 되고자 한다. 아버지의 전설을 이어가길 원하며 세상에도 좋은 일을 하고 싶어한다"고 전했다.
'런던 브릿지와 세 개의 열쇠'는 어린이 소설을 영화화 한 작품으로, 영화에서 패리스 잭슨은 바다 속 해파리여왕으로부터 세뇌를 당한 소녀역을 맡았다.
또한 래리 킹, 조이 파톤, 테드 랭지 등이 목소리 출연하며, 영화는 내년 1월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