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물을 벗는 개 화제...3시간 털 깎으니 귀여운 '시추'였네
작성 : 2011년 12월 11일(일) 17:56 가+가-

사진 캐나다 동물보호단체 SPA
일명 '허물을 벗는 개'가 화제다.
최근 캐나다 퀘백 공항 주변에서 개 한마리가 동물보호단체 구조됐다.
이 개는 얼굴과 몸의 여기저기에 털이 딱딱하게 굳어 있어 '털뭉치'를 달고 다니는 듯한 모습이었다. 동물보호단체 사람 6명이서 3시간에 걸쳐서야 이 개의 털을 가까스로 깎을 수 있었다고.
'허물을 벗기는 작업'과도 같았던 털을 깎은 후 이 유기견의 체중은 7.2kg에서 4.5kg으로 감소했으며 품종도 시추로 확인됐다.
'허물을 벗는 개'의 현재 상태는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네티즌들은 "보기만해도 시원해 보인다" "어떻게 저런 모습으로 다닐 수 있었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캐나다 퀘백 공항 주변에서 개 한마리가 동물보호단체 구조됐다.
이 개는 얼굴과 몸의 여기저기에 털이 딱딱하게 굳어 있어 '털뭉치'를 달고 다니는 듯한 모습이었다. 동물보호단체 사람 6명이서 3시간에 걸쳐서야 이 개의 털을 가까스로 깎을 수 있었다고.
'허물을 벗기는 작업'과도 같았던 털을 깎은 후 이 유기견의 체중은 7.2kg에서 4.5kg으로 감소했으며 품종도 시추로 확인됐다.
'허물을 벗는 개'의 현재 상태는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네티즌들은 "보기만해도 시원해 보인다" "어떻게 저런 모습으로 다닐 수 있었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