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담빠담' 정우성-김범-나문희 따뜻한 피크닉 공개
작성 : 2011년 12월 11일(일) 18:37 가+가-

JTBC 개국특집 월화 미니시리즈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이하 빠담빠담)의 주역 정우성, 김범, 나문희, 김민경이 따뜻한 햇살아래 피크닉을 즐겼다.
강칠의 출소를 축하하기 위해 효숙(김민경 분)이 준비한 도시락을 펼쳐놓고 공원에서 오손도손 식사를 하는 장면에서는 아직 과거의 앙금이 풀리지 않은 강칠(정우성 분)과 미자(나문희 분)의 투닥거림이 계속됨과 동시에 그 와중에도 엄마가 사는 낡은 집을 걱정하며 집을 고치겠다고 나서는 강칠의 모습을 그리며 따뜻한 감동을 안겨줄 예정이다.
또한, 어느새 한 가족이 되어버린 국수(김범 분)의 복역 이유를 알게 된 미자와 효숙의 어이없는 반응이 담기며 엉뚱한 가족의 탄생을 알린다.
월요일 밤, '빠담빠담' 3회를 통해 방송되는 이 장면은 지난 10월 촬영된 것으로, 이미 많은 촬영을 함께하여 친해진 출연진들과 스태프들이 정말로 피크닉을 나온 즐거운 기분으로 촬영을 진행했다고.
하지만, 통영의 한 공원에서 진행된 본 촬영은 공원을 찾은 중,고등학생들의 소풍과 겹치는 바람에 촬영장으로 많은 인파가 몰려 촬영이 일시 중단되어 드라마 '빠담빠담'과 정우성, 김범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강칠의 출소를 축하하기 위해 효숙(김민경 분)이 준비한 도시락을 펼쳐놓고 공원에서 오손도손 식사를 하는 장면에서는 아직 과거의 앙금이 풀리지 않은 강칠(정우성 분)과 미자(나문희 분)의 투닥거림이 계속됨과 동시에 그 와중에도 엄마가 사는 낡은 집을 걱정하며 집을 고치겠다고 나서는 강칠의 모습을 그리며 따뜻한 감동을 안겨줄 예정이다.
또한, 어느새 한 가족이 되어버린 국수(김범 분)의 복역 이유를 알게 된 미자와 효숙의 어이없는 반응이 담기며 엉뚱한 가족의 탄생을 알린다.
월요일 밤, '빠담빠담' 3회를 통해 방송되는 이 장면은 지난 10월 촬영된 것으로, 이미 많은 촬영을 함께하여 친해진 출연진들과 스태프들이 정말로 피크닉을 나온 즐거운 기분으로 촬영을 진행했다고.
하지만, 통영의 한 공원에서 진행된 본 촬영은 공원을 찾은 중,고등학생들의 소풍과 겹치는 바람에 촬영장으로 많은 인파가 몰려 촬영이 일시 중단되어 드라마 '빠담빠담'과 정우성, 김범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