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 도전자 윤현상, 뜨거운 감동 선사
작성 : 2011년 12월 12일(월) 09:19 가+가-

사진제공 : SBS K팝 스타 방송캡쳐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도전자 윤현상이 박진영으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윤현상은 11일 방송된 'K팝스타'에 출연해 유재하의 '그대 내 품에'를 건반 연주와 함께 선보였다.
박진영은 윤현상의 자작곡 무대를 본 후 "유재하와 김범수를 합해놓은 느낌"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윤현상은 박진영이 자작곡을 요구하자 "어제 잠이 안 와서 하나 썼다"면서 자작곡을 직접 선보여 범상치 않은 실력을 드러냈다.
우승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윤현상은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음악공부를 꾸준히 해왔다고 하는데 2년 6개월간 갈고 닦은 보컬, 연주, 작곡 실력이 유감없이 발휘되었다.
지난 주부터 방영되고 있는 'K팝스타'에서는 유독 키보드 연주와 함께 노래를 부르는 참가자들이 눈에 띄는데 '김나윤', '손미진', '백아연', '윤현상' 등 뛰어난 연주와 함께 보컬이 잘 어우러져 듣는 이로 하여금 큰 감동을 느끼게 해주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윤현상은 11일 방송된 'K팝스타'에 출연해 유재하의 '그대 내 품에'를 건반 연주와 함께 선보였다.
박진영은 윤현상의 자작곡 무대를 본 후 "유재하와 김범수를 합해놓은 느낌"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윤현상은 박진영이 자작곡을 요구하자 "어제 잠이 안 와서 하나 썼다"면서 자작곡을 직접 선보여 범상치 않은 실력을 드러냈다.
우승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윤현상은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음악공부를 꾸준히 해왔다고 하는데 2년 6개월간 갈고 닦은 보컬, 연주, 작곡 실력이 유감없이 발휘되었다.
지난 주부터 방영되고 있는 'K팝스타'에서는 유독 키보드 연주와 함께 노래를 부르는 참가자들이 눈에 띄는데 '김나윤', '손미진', '백아연', '윤현상' 등 뛰어난 연주와 함께 보컬이 잘 어우러져 듣는 이로 하여금 큰 감동을 느끼게 해주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