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밤 '룰루랄라' 재미+감동 첫 방송 선사
작성 : 2011년 12월 12일(월) 10:33 가+가-

사진제공 : MBC 일밤 룰루랄라 방송캡쳐
지난 11일 오후 5시, MBC 간판 예능 프로그램인 '우리들의 일밤'의 새로운 코너 '룰루랄라'가 첫 선을 보였다.
임재범을 주축으로 했던 '바람에 실려' 후속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룰루랄라'는 '음악 치유 버라이어티'라는 대중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새로운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특히 프로그램의 초반에 김용만, 정형돈, 김신영, 지상렬, 김건모, 조PD, 지나, 카라의 규리 등의 출연자들이 자신들을 치유해준 음악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방용국의 출신이 이작도로 밝혀져 관심을 모았다.
인천 앞바다에 위치한 이작도는 대이작도와 소이작도 두 개의 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05년 기준, 총 인구가 1천명을 채 넘지 않는 작은 섬이다.
이에 김건모와 김용만은 '해군 홍보단' 출신으로 섬을 방문해 보았다고 밝히며, "89년 방문 당시, 배가 부른 임산부를 봤다"며 반가워했고, 김용만은 "랩하는 모습은 마이애미 출신 같은데 이작도 출신"이라며 웃음을 유발했다.
또한 이 날 방송분에서는 '태교 콘서트'를 앞두고 임산부들이 선호하는 음악을 확인해보고 산모 요가를 배우는 등의 코너가 준비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정형돈은 카라의 박규리와, 방용국은 김신영과 부부 사이를 연출해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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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범을 주축으로 했던 '바람에 실려' 후속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룰루랄라'는 '음악 치유 버라이어티'라는 대중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새로운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특히 프로그램의 초반에 김용만, 정형돈, 김신영, 지상렬, 김건모, 조PD, 지나, 카라의 규리 등의 출연자들이 자신들을 치유해준 음악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방용국의 출신이 이작도로 밝혀져 관심을 모았다.
인천 앞바다에 위치한 이작도는 대이작도와 소이작도 두 개의 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05년 기준, 총 인구가 1천명을 채 넘지 않는 작은 섬이다.
이에 김건모와 김용만은 '해군 홍보단' 출신으로 섬을 방문해 보았다고 밝히며, "89년 방문 당시, 배가 부른 임산부를 봤다"며 반가워했고, 김용만은 "랩하는 모습은 마이애미 출신 같은데 이작도 출신"이라며 웃음을 유발했다.
또한 이 날 방송분에서는 '태교 콘서트'를 앞두고 임산부들이 선호하는 음악을 확인해보고 산모 요가를 배우는 등의 코너가 준비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정형돈은 카라의 박규리와, 방용국은 김신영과 부부 사이를 연출해 재미를 더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