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스타 윤현상, JYP 연습생 논란 '일파만파'
작성 : 2011년 12월 13일(화) 10:21 가+가-

사진제공 : SBS 'K팝스타' 방송 캡처
SBS 오디션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이하 K팝스타)'가 조작 논란에 휩싸였다.
심사위원 박진영이 극찬한 참가자 윤현상이 박진영의 회사 JYP 소속 연습생이라는 주장이 제기된 것.
일부 네티즌들로부터 2011년 JYP 엔터테인먼트 1월 온라인 오디션에서 유현상이 장원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새로운 스타를 발굴한다는 해당 프로그램의 취지에 어긋난다", "연습생 홍보를 위해 프로그램을 이용했다"는 조작설이 제기됐다.
이와 관련 JYP 측에서는 유현상이 1월 온라인 오디션에서 장원을 받은 사실은 인정하나 박진영과 유현상은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해명했다.
JYP 오디션 진행 체계상, 온라인 오디션 장원자에게는 개별 오디션 기회가 주어지고, 여기에서 합격을 했을 시에만 신인개발팀이 진행하는 오디션을 응한 후, 합격했을 시 최종적으로 박진영이 진행하는 오디션에 참여할 수 있으나 유현상은 애초 신인개발팀에서 진행하는 오디션에서 떨어졌으며 이에 따라 박진영하고는 만난적이 없다고 말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심사위원 박진영이 극찬한 참가자 윤현상이 박진영의 회사 JYP 소속 연습생이라는 주장이 제기된 것.
일부 네티즌들로부터 2011년 JYP 엔터테인먼트 1월 온라인 오디션에서 유현상이 장원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새로운 스타를 발굴한다는 해당 프로그램의 취지에 어긋난다", "연습생 홍보를 위해 프로그램을 이용했다"는 조작설이 제기됐다.
이와 관련 JYP 측에서는 유현상이 1월 온라인 오디션에서 장원을 받은 사실은 인정하나 박진영과 유현상은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해명했다.
JYP 오디션 진행 체계상, 온라인 오디션 장원자에게는 개별 오디션 기회가 주어지고, 여기에서 합격을 했을 시에만 신인개발팀이 진행하는 오디션을 응한 후, 합격했을 시 최종적으로 박진영이 진행하는 오디션에 참여할 수 있으나 유현상은 애초 신인개발팀에서 진행하는 오디션에서 떨어졌으며 이에 따라 박진영하고는 만난적이 없다고 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