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그림, 속옷 모자이크 처리 더 민망
작성 : 2011년 12월 14일(수) 10:10 가+가-

사진제공 : MBN 충무로 와글와글 방송캡쳐
국내 한 방송사가 출연진의 노출된 속옷을 모자이크 처리해 방송한 사실이 뒤늦게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6일 종합편성채널 MBN의 '충무로 와글와글'에 출연한 '슈퍼스타K' 출신 가수 김그림이 기타를 연주하는 장면이 문제가 된 것.
이날 김그림은 흰색 미니원피스 차림으로 의자에 앉아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불렀다.
그 장면에서 김그림의 속옷이 노출됐으나 제작진은 이 장면을 모자이크 처리했다.
김그림의 한 관계자는 14일 OSEN과의 전화통화에서 "녹화 당시 김그림은 속바지를 입고 있었기 때문에, 속옷이 노출된 건 아니었다"면서 "모자이크 처리로 더 민망했다"고 말했다.
한편 Mnet '슈퍼스타K2' 출신인 가수 김그림은 최근 숙희, 이보람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 '우먼 파워'를 결성해 활동하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6일 종합편성채널 MBN의 '충무로 와글와글'에 출연한 '슈퍼스타K' 출신 가수 김그림이 기타를 연주하는 장면이 문제가 된 것.
이날 김그림은 흰색 미니원피스 차림으로 의자에 앉아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불렀다.
그 장면에서 김그림의 속옷이 노출됐으나 제작진은 이 장면을 모자이크 처리했다.
김그림의 한 관계자는 14일 OSEN과의 전화통화에서 "녹화 당시 김그림은 속바지를 입고 있었기 때문에, 속옷이 노출된 건 아니었다"면서 "모자이크 처리로 더 민망했다"고 말했다.
한편 Mnet '슈퍼스타K2' 출신인 가수 김그림은 최근 숙희, 이보람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 '우먼 파워'를 결성해 활동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