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의 재인 박민영, 우아한 '신데렐라 재인' 변신
작성 : 2011년 12월 15일(목) 09:26 가+가-

사진제공 : 킹콩엔터테인먼트
배우 박민영이 이브닝 드레스를 입은 우아한 '신데렐라'로 변신했다.
KBS 2TV 수목 드라마 '영광의 재인' 19화 속 사진으로 '재인'의 신데렐라 변신에, '서재명(손창민 분)' 회장 뿐만 아니라 파티에 있던 모든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며 술렁이게 만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인 것.
지난 14일(수) 방송 분에서는, '윤재인'이 자신의 과거를 알게 되면서 '윤일구(안내상 분)' 회장의 딸이라는 사실을 밝히기 위해 정재계 사람들이 모인 칵테일 파티에 도도하고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 당당히 등장한다.
또한, 변신한 '재인'과 '서재명' 회장과의 대립 구도 외에도, '서인우(이장우 분)'와의 진한 키스신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더불어 박민영은 가난하지만 당찬 캔디같은 '단벌룩 재인'에서 180도 변신하며, 아름답고 우아한 '신데렐라 재인'으로 파티에 모습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KBS 2TV 수목 드라마 '영광의 재인' 19화 속 사진으로 '재인'의 신데렐라 변신에, '서재명(손창민 분)' 회장 뿐만 아니라 파티에 있던 모든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며 술렁이게 만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인 것.
지난 14일(수) 방송 분에서는, '윤재인'이 자신의 과거를 알게 되면서 '윤일구(안내상 분)' 회장의 딸이라는 사실을 밝히기 위해 정재계 사람들이 모인 칵테일 파티에 도도하고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 당당히 등장한다.
또한, 변신한 '재인'과 '서재명' 회장과의 대립 구도 외에도, '서인우(이장우 분)'와의 진한 키스신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더불어 박민영은 가난하지만 당찬 캔디같은 '단벌룩 재인'에서 180도 변신하며, 아름답고 우아한 '신데렐라 재인'으로 파티에 모습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