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뿌리깊은 나무' 해례 신세경으로 밝혀져
작성 : 2011년 12월 15일(목) 10:09 가+가-

사진제공 : SBS 뿌리깊은 나무 방송캡쳐

'뿌리깊은 나무' 해례본의 정체가 신세경으로 드러나 충격을 줬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에서 밀본은 두 개 조로 나뉘어 훈민정음 해례본을 찾기 위해 세종(한석규 분)의 밀명을 받은 나인들을 찾아 나섰다.

나인 근지(이세나 분)를 구하러 온 채윤(장혁 분)과의 대화에서 해례본의 궁금증이 해소됐다.

채윤에게 "빨리 청암골로 가서 해례를 지켜라"라며 "소희가 해례다. 해례는 책이 아니라 처음부터 사람이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방송말미에 절망적인 표정의 채윤과 환하게 웃고 있는 소이의 모습이 대조돼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