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깊은 나무' 해례 신세경으로 밝혀져
작성 : 2011년 12월 15일(목) 10:09 가+가-

사진제공 : SBS 뿌리깊은 나무 방송캡쳐
'뿌리깊은 나무' 해례본의 정체가 신세경으로 드러나 충격을 줬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에서 밀본은 두 개 조로 나뉘어 훈민정음 해례본을 찾기 위해 세종(한석규 분)의 밀명을 받은 나인들을 찾아 나섰다.
나인 근지(이세나 분)를 구하러 온 채윤(장혁 분)과의 대화에서 해례본의 궁금증이 해소됐다.
채윤에게 "빨리 청암골로 가서 해례를 지켜라"라며 "소희가 해례다. 해례는 책이 아니라 처음부터 사람이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방송말미에 절망적인 표정의 채윤과 환하게 웃고 있는 소이의 모습이 대조돼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14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에서 밀본은 두 개 조로 나뉘어 훈민정음 해례본을 찾기 위해 세종(한석규 분)의 밀명을 받은 나인들을 찾아 나섰다.
나인 근지(이세나 분)를 구하러 온 채윤(장혁 분)과의 대화에서 해례본의 궁금증이 해소됐다.
채윤에게 "빨리 청암골로 가서 해례를 지켜라"라며 "소희가 해례다. 해례는 책이 아니라 처음부터 사람이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방송말미에 절망적인 표정의 채윤과 환하게 웃고 있는 소이의 모습이 대조돼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