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아이돌들이 뽑은 크리스마스 파트너 1위 선정
작성 : 2011년 12월 16일(금) 09:42 가+가-

사진제공 :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오는 12월 17일 토요일 오후 2시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서는 아이돌들이 직접 뽑은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고 싶은 스타 BEST10'의 순위를 공개했다.
원더걸스, 티아라, 에이핑크, B1A4 등이 참여한 이번 설문에서는 아이돌들이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고 싶어 하는 연예계 스타 10명이 소개된다.
이번 순위에서는 개그맨 최효종과 리쌍의 개리, 배우 유아인, 장근석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올라 눈길을 끌었다.
특히 원더걸스의 예은은 최효종과 크리스마스를 함께 하고 싶다고 꼽으며 "애정남 싸랑해요~"라는 멘트를 남겨 최효종의 열성 팬임을 공개했다.
한편 여자 연예인들은 강소라와 송지효 등 예능에서 활약 중인 배우들이 순위에서 강세를 보였다.
가장 많은 아이돌들이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고 싶어 했던 스타 주인공은 신 한류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송중기.
송중기를 뽑은 아이돌들은 "파티에서 잘 생긴 외모를 가진 사람이 필요하다",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해주실 것 같다"의 이유를 들어 훈훈한 외모에 센스까지 갖춘 송중기의 인기가 아이돌들 사이에서도 높다는 것이 증명 된 셈.
아이돌들이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고 싶은 스타들의 순위와 솔직한 이유들은 오는 12월 17일 토요일 오후 2시에 MBC에브리원의 <주간 아이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원더걸스, 티아라, 에이핑크, B1A4 등이 참여한 이번 설문에서는 아이돌들이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고 싶어 하는 연예계 스타 10명이 소개된다.
이번 순위에서는 개그맨 최효종과 리쌍의 개리, 배우 유아인, 장근석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올라 눈길을 끌었다.
특히 원더걸스의 예은은 최효종과 크리스마스를 함께 하고 싶다고 꼽으며 "애정남 싸랑해요~"라는 멘트를 남겨 최효종의 열성 팬임을 공개했다.
한편 여자 연예인들은 강소라와 송지효 등 예능에서 활약 중인 배우들이 순위에서 강세를 보였다.
가장 많은 아이돌들이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고 싶어 했던 스타 주인공은 신 한류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송중기.
송중기를 뽑은 아이돌들은 "파티에서 잘 생긴 외모를 가진 사람이 필요하다",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해주실 것 같다"의 이유를 들어 훈훈한 외모에 센스까지 갖춘 송중기의 인기가 아이돌들 사이에서도 높다는 것이 증명 된 셈.
아이돌들이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고 싶은 스타들의 순위와 솔직한 이유들은 오는 12월 17일 토요일 오후 2시에 MBC에브리원의 <주간 아이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