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커버스커 불참, 이승철 "팬 기만한 오만한 행동" 쓴소리
작성 : 2011년 12월 16일(금) 09:57 가+가-

사진제공 : 빈폴
가수 이승철이 '슈스케3' 버스커버스커의 공연불참에 쓴소리를 했다.
지난 15일 이승철은 서울 반얀트리 호텔에서 진행된 크리스티나와의 듀엣곡 '아이 빌리브(I believe)' 기자간담회에서 버스커버스커 일시 활동 중단과 콘서트 불참에 대해 일침을 가한 것.
이날 이승철은 "버스커버스커가 팬들의 힘으로 TOP4까지 올라갔는데 보이콧을 한 것은 팬을 기만하는 오만한 행동이었다"고 따끔한 충고를 했다.
이어 그는 "벌써부터 스타라는 계급장을 단 것처럼 행동하면 안된다. '슈스케'를 통해 버스커버스커가 사랑을 받았다면 콘서트나 MAMA는 나가야 맞는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버스커버스커는 Mnet '슈퍼스타K 3'에서 준우승을 거둔 후 그룹의 미래에 대한 고민을 이유로 방송활동을 비롯해 MAMA와 TOP11의 전국투어 콘서트의 불참의사를 보였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5일 이승철은 서울 반얀트리 호텔에서 진행된 크리스티나와의 듀엣곡 '아이 빌리브(I believe)' 기자간담회에서 버스커버스커 일시 활동 중단과 콘서트 불참에 대해 일침을 가한 것.
이날 이승철은 "버스커버스커가 팬들의 힘으로 TOP4까지 올라갔는데 보이콧을 한 것은 팬을 기만하는 오만한 행동이었다"고 따끔한 충고를 했다.
이어 그는 "벌써부터 스타라는 계급장을 단 것처럼 행동하면 안된다. '슈스케'를 통해 버스커버스커가 사랑을 받았다면 콘서트나 MAMA는 나가야 맞는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버스커버스커는 Mnet '슈퍼스타K 3'에서 준우승을 거둔 후 그룹의 미래에 대한 고민을 이유로 방송활동을 비롯해 MAMA와 TOP11의 전국투어 콘서트의 불참의사를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