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의 약속 정유미-수애, 만남 화제
작성 : 2011년 12월 20일(화) 09:29 가+가-

사진제공 : 네오스 엔터테인먼트
19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천일의 약속'에서는 드디어 노향기(정유미 분)와 이서연(수애 분)이 만나는 장면이 방영됐다.
외국에서 돌아온 향기는 그 동안 '천일의 약속'에서 밝고 귀여웠던 모습은 사라지고, 청순한 여성이 되어 청순향기로 변신.
귀여운 파마머리에서 차분한 단발생머리로 성숙함을 보여줬다.
의상도 그동안 진했던 칼라와 달리 검은색으로 여인의 향기를 뿜어냈다.
시청자들의 드라마 '천일의 약속'을 볼 때마다 도대체 노향기(정유미 분)와 이서연(수애 분)이 언제쯤 만날지 주목이 되었는데, 드라마 후반부에 드디어 만남을 가졌다.
이에 이서연(수애 분)는 자신은 그렇게 오래걸리지 않을꺼라며, 만약 그 때까지 오빠(김래원 분)에 대한 마음이 식지않거든, 내가 없어졌을 때 향기씨가 옆에 있어달라며 부탁 아닌 부탁을 남기며 두통을 호소했다.
20일 마지막회를 앞두고 있는 '천일의 약속'은 해피엔딩일지, 세드엔딩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외국에서 돌아온 향기는 그 동안 '천일의 약속'에서 밝고 귀여웠던 모습은 사라지고, 청순한 여성이 되어 청순향기로 변신.
귀여운 파마머리에서 차분한 단발생머리로 성숙함을 보여줬다.
의상도 그동안 진했던 칼라와 달리 검은색으로 여인의 향기를 뿜어냈다.
시청자들의 드라마 '천일의 약속'을 볼 때마다 도대체 노향기(정유미 분)와 이서연(수애 분)이 언제쯤 만날지 주목이 되었는데, 드라마 후반부에 드디어 만남을 가졌다.
이에 이서연(수애 분)는 자신은 그렇게 오래걸리지 않을꺼라며, 만약 그 때까지 오빠(김래원 분)에 대한 마음이 식지않거든, 내가 없어졌을 때 향기씨가 옆에 있어달라며 부탁 아닌 부탁을 남기며 두통을 호소했다.
20일 마지막회를 앞두고 있는 '천일의 약속'은 해피엔딩일지, 세드엔딩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