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아내 투병사실 밝혀 신장이식 후 회복 중
작성 : 2011년 12월 21일(수) 10:05 가+가-

사진제공 : 열정樂서
20일 방송된 케이블 TV 스토리온 '이미숙의 배드신'에 출연한 이수근은 아내가 신장이식 수술 후 투병중임을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날 방송에서 "인생의 힘든 순간은 언제였나"라는 질문에 이수근은 "아내가 둘째 아이를 임신 하면서 임신중독증(임신성 고혈압)으로 인해 신장에 무리가 오면서 신장이식을 받았지만 수술 결과가 좋지 않았다"고 밝혔다.
임신중독증이란 의학용어로 자간전증이라고 하며, 임신중기 이후 발생하는 고혈압 질환의 일종이다.
전체 임신의 4~8% 가까이 나타나며 모성 사망의 주요 원인으로 손꼽힐 만큼 위험하다.
이어 이수근은 "현재는 병세가 많이 호전되었다"라며 아내에게 영상편지를 남겼다.
한편 이수근은 2008년 박지연씨와 결혼한 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방송에서 "인생의 힘든 순간은 언제였나"라는 질문에 이수근은 "아내가 둘째 아이를 임신 하면서 임신중독증(임신성 고혈압)으로 인해 신장에 무리가 오면서 신장이식을 받았지만 수술 결과가 좋지 않았다"고 밝혔다.
임신중독증이란 의학용어로 자간전증이라고 하며, 임신중기 이후 발생하는 고혈압 질환의 일종이다.
전체 임신의 4~8% 가까이 나타나며 모성 사망의 주요 원인으로 손꼽힐 만큼 위험하다.
이어 이수근은 "현재는 병세가 많이 호전되었다"라며 아내에게 영상편지를 남겼다.
한편 이수근은 2008년 박지연씨와 결혼한 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