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무결점 마네킹 몸매 과시
작성 : 2011년 12월 22일(목) 09:47 가+가-

사진제공 : 인스타일
한예슬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패션지 화보를 찍었다.
추운 겨울 날씨에서 벗어나 따뜻한 섬에서 산뜻한 리조트룩을 선보이며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화보 속에서 한예슬은 이국적인 발리를 배경으로 컬러풀한 의상을 선보였다.
여기에 형광색 벨트와 커스튬 쥬얼리로 포인트를 줬다.
한예슬의 헤어스타일 변신도 눈길을 끌었다.
짦은 단발머리인 한예슬은 웨이브가 살짝 들어간 긴 머리를 붙여 여신과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색감있는 의상과 여성스런 긴 머리는 더 할 나위없이 잘 어울렸다.
강렬한 메이크업도 돋보였다.
세심하게 그린 아이라인으로 한예슬의 큰 눈이 매혹적으로 부각됐다.
촬영 관계자는 "더운 날씨 속에서 진행됐지만 한예슬 특유의 쾌활함으로 촬영장 분위기가 유쾌했다. 모델 출신 답게 의상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이 탁월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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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날씨에서 벗어나 따뜻한 섬에서 산뜻한 리조트룩을 선보이며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화보 속에서 한예슬은 이국적인 발리를 배경으로 컬러풀한 의상을 선보였다.
여기에 형광색 벨트와 커스튬 쥬얼리로 포인트를 줬다.
한예슬의 헤어스타일 변신도 눈길을 끌었다.
짦은 단발머리인 한예슬은 웨이브가 살짝 들어간 긴 머리를 붙여 여신과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색감있는 의상과 여성스런 긴 머리는 더 할 나위없이 잘 어울렸다.
강렬한 메이크업도 돋보였다.
세심하게 그린 아이라인으로 한예슬의 큰 눈이 매혹적으로 부각됐다.
촬영 관계자는 "더운 날씨 속에서 진행됐지만 한예슬 특유의 쾌활함으로 촬영장 분위기가 유쾌했다. 모델 출신 답게 의상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이 탁월했다"고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