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스타, 1라운드 합격자 전원 공개
작성 : 2011년 12월 23일(금) 09:28 가+가-

사진제공 : SBS K팝 스타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이하 K팝 스타)의 심사위원 양현석, 박진영, 보아의 '매의 눈'에서 살아남은 1라운드 합격자 75명의 오디션 영상이 포털 사이트에 소개됐다.
다양한 개성과 폭발적인 매력으로 무장한 실력파 참가자들의 쟁쟁한 무대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K팝 스타 1라운드 합격자들의 공개되면서 실력파 합격자들의 치열한 경합이 예상되는 2라운드 랭킹 오디션에 대한 기대도가 더욱 상승한 상황이다.
특히 1라운드 합격자들 중에서는 뛰어난 실력의 꿈나무들이 눈에 띄었다.
이효리의 '치티치티뱅뱅'에 맞춰 멋진 안무를 선보인 13살의 김선홍은 당당함이 살아있는 매력적인 표정이 심사위원들에게 크게 어필했다는 후문.
또 13살 엄주휘는 무대를 본 박진영이 "박지윤을 처음 봤을 때의 느낌"이라고 호평해 '리틀 박지윤'으로의 등장을 예고하기도 했다.
또한 다채로운 개성이 돋보이는 그룹 참가자들도 등장했다.
춤을 추며 라이브까지 소화해낸 18세 소녀 3인방 '트리플A'와 성숙한 하모니를 보여주는 막강 보컬 트레이너 4인방 '소울트리'는 여성 파워를 과시, 이목을 끌었다.
또 동네 친구들로 구성됐다는 유쾌한 그룹 YJB는 기타와 비트박스, 랩의 절묘한 조화를 보였고, 미국에서 온 자유분방한 악동래퍼들 '유닉원스'와 마이클잭슨의 'beat it'을 원곡과 다른 느낌으로 소화한 최연소 밴드 참가자 '메이걸스'도 네티즌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실력파 그룹 참가자들의 풍성한 무대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였다.
그런가하면 자신감 있게 랩을 선보인 참가자들도 눈길을 끌었다.
중성적인 매력을 가진 16살의 임가영은 여중생이라고 믿기 어려운 포스 있는 랩을 선보였고, 제2의 윤미래를 꿈꾸는 19살의 박남경은 랩과 노래 모두에 출중한 실력을 보여 심사위원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귀띔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다양한 개성과 폭발적인 매력으로 무장한 실력파 참가자들의 쟁쟁한 무대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K팝 스타 1라운드 합격자들의 공개되면서 실력파 합격자들의 치열한 경합이 예상되는 2라운드 랭킹 오디션에 대한 기대도가 더욱 상승한 상황이다.
특히 1라운드 합격자들 중에서는 뛰어난 실력의 꿈나무들이 눈에 띄었다.
이효리의 '치티치티뱅뱅'에 맞춰 멋진 안무를 선보인 13살의 김선홍은 당당함이 살아있는 매력적인 표정이 심사위원들에게 크게 어필했다는 후문.
또 13살 엄주휘는 무대를 본 박진영이 "박지윤을 처음 봤을 때의 느낌"이라고 호평해 '리틀 박지윤'으로의 등장을 예고하기도 했다.
또한 다채로운 개성이 돋보이는 그룹 참가자들도 등장했다.
춤을 추며 라이브까지 소화해낸 18세 소녀 3인방 '트리플A'와 성숙한 하모니를 보여주는 막강 보컬 트레이너 4인방 '소울트리'는 여성 파워를 과시, 이목을 끌었다.
또 동네 친구들로 구성됐다는 유쾌한 그룹 YJB는 기타와 비트박스, 랩의 절묘한 조화를 보였고, 미국에서 온 자유분방한 악동래퍼들 '유닉원스'와 마이클잭슨의 'beat it'을 원곡과 다른 느낌으로 소화한 최연소 밴드 참가자 '메이걸스'도 네티즌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실력파 그룹 참가자들의 풍성한 무대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였다.
그런가하면 자신감 있게 랩을 선보인 참가자들도 눈길을 끌었다.
중성적인 매력을 가진 16살의 임가영은 여중생이라고 믿기 어려운 포스 있는 랩을 선보였고, 제2의 윤미래를 꿈꾸는 19살의 박남경은 랩과 노래 모두에 출중한 실력을 보여 심사위원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귀띔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