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 아내 안시현 터프한 모습 결혼 결심
작성 : 2011년 12월 23일(금) 10:43 가+가-

사진제공 : KBS 해피투게더 방송캡쳐
마르코가 프로골퍼 아내 안시현의 터프한 모습에 반해 결혼을 결심했다고 고백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마르코는 "한 식당에서 아내를 우연히 만나게 됐는데 골프 선수인줄 모르고 그냥 귀여운 인상이 좋아 장난을 치며 다가갔다"고 말했다.
마르코와 안시현이 처음 만난 곳은 바로 막걸리집, 각자의 지인들과 함께 한 자리를 통해 만나게 됐다.
마르코는 "장난으로 첫만남에 안시현에게 귀엽다고 어깨를 걸치고 호감을 표시했다"고 말했다.
이에 안시현이 마르코의 팔을 거둬내면서 때리는 시늉을 했고 이 모습을 본 순간 마르코는 '이 분이다'하고 한 눈에 반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서는 마르코 외에도 아이유 김나영 전현무 붐이 출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마르코는 "한 식당에서 아내를 우연히 만나게 됐는데 골프 선수인줄 모르고 그냥 귀여운 인상이 좋아 장난을 치며 다가갔다"고 말했다.
마르코와 안시현이 처음 만난 곳은 바로 막걸리집, 각자의 지인들과 함께 한 자리를 통해 만나게 됐다.
마르코는 "장난으로 첫만남에 안시현에게 귀엽다고 어깨를 걸치고 호감을 표시했다"고 말했다.
이에 안시현이 마르코의 팔을 거둬내면서 때리는 시늉을 했고 이 모습을 본 순간 마르코는 '이 분이다'하고 한 눈에 반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서는 마르코 외에도 아이유 김나영 전현무 붐이 출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choidhm@empal.com




